atlanta downtown

  • #102427
    spring 129.***.181.18 4675

    4월에 아틀란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다운타운(Peachtree center 근처) 에 머물려야 하는데, 저녁에 시큐리티가 어떤가요?
    별 2개짜리 inn을 예약했는 데, review가 별로 없습니다.
    시골에 살아서 대도시에 익숙하지 않아서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 경험자 99.***.132.25

      제가 경험하기론 다운타운은 밤에 안돌아다니시는게 좋을듯 싶군요. 사람도 별로 없고, 볼 것도 별로 없고.. 그나마 한인가게가 많은 85번 북쪽은 밤에 돌아다닐만 합니다.

    • Voice 76.***.181.231

      되도록이면 도보로는 이동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최근에 강력사건들이 잇달아 벌어지고 있어서 더더욱 위험하네요. 해진 다음에는 호텔에만 계시고 차를 가지고 다니신다면 파킹장에서도 조심하시고요.
      생각같아서는 좀더 나은 호텔로 옮기시거나 안전한 외곽(I-85 고속도로 20마일 북쪽이 한인 타운)에서 다니시는 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 참고 24.***.170.232

      특별히 시내에 숙박할실 이유가 없으면 윗분들이 말씀하신 Duluth한인 타운에 숙소를 정하시는게 좋습니다. Duluth와 Atlanta 시내 왔다갔다하는 한인 택시도 많습니다 (편도요금 30불 정도). 전화하면 10분 내로 옵니다. Peachtree Center 근처 시내는 밤에는 별로 할 것이 없는 상업지역입니다. 저녁식사 시간지나서 9시쯤이면 번화한 골목 몇몇 빼고는 길에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나가고 싶은 마음도 없고 나갈 생각도 안하게 되지요. 한인동네에는 24시간 오픈하는 식당도 있고 새로운 도시라서 그런지 참 깨끗하더군요.

    • 저는 71.***.0.138

      낮에 운전하고 가다 신호등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갑자기 차 앞 유리창

      수건으로 몇번 닦더니 돈 내고 가라고 차를 잡고 안놔줘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렇다고 유리창 내리고 지갑을 꺼내기도 무섭고…다행히 뒷차가 와서 빨리 가라고 신호 보내줘서 지나갔던 기억이…

    • spring 173.***.187.201

      답글 달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약한 inn은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알아. 보아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 71.***.0.138

      새로운 한인 타운 정말 잘 되있습니다.한인 마켓도 그렇고, 한식음식점도 좋은 곳이 많고 특히 한국식 중국요리 하는 음식점 기억에 가장 남습니다.가격도 적당하고 좋았습니다. (금불,연경) 다닐 곳은 CNN본사.코카콜라 박물관,마틴루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작가 집,조지아텍,치타…스톤 마운틴.헬렌 조지아.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