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Hate Crime 적용하느냐 마느냐

  • #3591371
    NYPD 196.***.0.94 1757

    흑인들의 반발이 극심할 것임.

    평소 동양인에 대해 관심 전혀 없었다, 범행시 아무말 안하고 그냥 때리기만 했다, 이리 나오면 Asian Hate Crime 적용이 매우 어려움.

    흑인들은 자기들이 조금이라도 불이익을 당하면 그게 다 무조건 흑인차별 흑인탄압이라 함.

    자기들이 저지른건 Hate Crime 이런거 전혀 아니라고 우김.

    Asian Hate Crime 깐깐히 적용할려면 동양인들을 앞세운 백인들의 흑인탄압이라고 우겨댈것임.

    동양인들의 많지도 않는 범죄 사실 다 까발리려 할것임.

    동양인들이 흑인들 뭐라고 한 글들 몇개 따다가, 흑인들이 동양인 때린것과 동급으로 매기고 늬들도 차별했잖아 이럴것임.

    적반하장이지만 그게 흑인들의 방식.

    Asian Hate Crime 꼬박꼬박 적용해보려는건 전략적으로 좋은 방법 아님.

    그보다는 제발 범인들이나 꼬박꼬박 잡아달라는게 현명함.

    뭘 잡아야 Asian Hate Crime 을 적용하던가 말던가 하지.


    https://twitter.com/AsianDawn4/status/1376406876921810946
    동양인 초크걸어 기절시킨 저 범인 아직도 안 잡히고 있음.

    보통 검거율이 잘해야 25%, 빡세게 해봤자 30% 정도.

    살인사건은 철저한 조사가 있지만 단순폭행(+단순절도) 이건 어쩔수가 없음.

    단순폭행을 하나하나 지옥까지 쫓아가서 다 잡아들일수는 없는것임.

    다만 피해자가

    rick moranis
    Rick Moranis

    알려진 영화배우 정도 된다면 어쩔수없이 지옥까지 쫓아가서 잡긴 해야 함.

    어쨌든 흑인들이 다 제 정신이 아닌 미친자들 같지만 매우 교활함.

    단순폭행은 잘 안 잡힐거라는거 정확히 잘 알고 있음.

    70%~75% 의 odds 라면 범죄자에게 매우 유리함.

    그런데 흑인들은 이런 딜레마를 알고 있다는 듯 최근에는 동양인 욕 꼼꼼하게 다 해가면서 때리는 젠틀맨쉽을 발휘하고 있음.

    Asian Hate Crime 적용 여부가 고민이야? 그럼 욕해줄게.

    그래봤자 어차피 안 잡힐테니까.

    작년 여름 흑인들의 약탈이 극심해서 뒤숭숭할때 뜬금없이 어느 중국인 래퍼가 나서서 동양인 시위를 벌이자고 한적이 있었음.

    동양인 할머니가 흑인한테 맞았는데 이걸 Asian Hate Crime 으로 처벌해달라는게 시위의 요지였었음.

    아마 지금도 저 명목의 시위를 벌이려는 사람이 있을텐데 부질없는짓.

    Asian Hate Crime 으로 가중처벌이 이뤄지면 흑인들이 쫄아서 조심하는 효과를 기대하는 모양임.

    그러나 흑인들의 사고방식은 일반인으로서는 가늠할 수 없음.

    그런거 신경 안씀.

    다시 강조하지만 뭐 잡아야 적용을 하던가 말던가 하지.

    북가주 아들 글 올리신 분에 대해서는.

    그냥 경찰 서버에 리포트 하나 기계적으로 추가하신다고 생각하시고 맘편히 신고하셨으면 좋겠음.

    님 신고 하나 때문에 일망타진 될리가 있나.

    어차피 못잡고 안잡는것.

    신고가 쌓이고 쌓이면 그때서야 잡히던가 말던가.

    이곳에서 흑인들과 비즈니스을 하는 아는형님께서 신고하지 말라고 하셨고 아들도 신고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흠.

    님 거주 지역을 정확히 모르니 할말은 없음.

    형님과 아들이 그런 의견을 냈다면 다 이유가 있을것임.

    하지만 글쎄?

    흑인동네에서는 자기들끼리 신고하면 처절히 보복하지만 이거는 아닌듯.

    그리고 workingus 사람들도 신중해줬으면 좋겠음.

    “동네는 아시안이 많이 사는 동네로 별로 위험한적은 없었는데요”
    “LA 보다 안전합니다.. OC 보다도 안전 한것 같은데요”

    원글자가 이렇게 얘기를 했음.

    흑인들한테 맞지 않을려면 흑인동네 가지 말라는 말처럼 못난 멘트가 없다는건 이미 강조했음.

    흑인들이 자기 동네를 벗어나 챠이나타운에 원정오고 다운타운에 출현해서 나쁜짓을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것임.

    피해자에게 누가 거기 살래 너 잘못이잖아 타박하는 일은 삼가해줬으면 좋겠음.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면 Asian Hate Crime 적용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Mental Illness 로 빠져나가는걸 훨씬 더 경계해야함.

    흑인사회 범죄 관대함이 본질인데 그냥 일부 미친 사람의 일탈이라 가볍게 여기고 대충 묻고 가려는 움직임이 생긴다면 그게 더 심각.

    • dod 172.***.173.248

      역사적으로 인종차별을 그렇게 당해 상처가있는자들이… 같은 인종차별을 당하는사람들을 보며 공감대를 보여줄수있어야하는거 아닌가…

    • S 73.***.140.153

      이번일로 흑인에 대한 인식이 완벽히 달라짐.
      멀쩡한 직장동료도 잠재적 아시안 폭력범으로 보임.

    • 지나가다 68.***.130.163

      좋은 글입니다. 현실적으로 미국 상활을 알려주시는군요. 한인 사회도 끈끈하개 내트워킹해서 보다 연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면 합니다.

    • 47.***.235.124

      제발 흑인 흑인 거리지말자
      아시안 헤잇 크라임을 흑인에게만 한정 두는것도 하나의 인종차별이야

      피부색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어떤지 중요한거야…

      • 허어 32.***.118.236

        아직도 이런 순진한 생각을 하는 분이 있네.
        경찰이 왜 hate crime이냐 고민하는 이유는 그게 hate crime이라고 단정하는 순간
        사회적으로 아주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역으로 피해자 입장인 우리로서는 hate crime이라고 해야 그나마 경찰과 정치인들이 경각심을 가진다.
        이미 일반인들은 흑인의 hate crime을 인지하기 때문에 뉴욕에서 처럼 막아서려고 나서는 거다.

    • z 76.***.159.182

      하여간 깜둥이들이 미국에서 정착한지 가장 오래된 애들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저런 대우 받으면서 사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ㅋㅋㅋ
      원숭이랑 가장가까운 인종이면서, 아시안 무시하고 차별하는거 보면 진짜 ㅋㅋ

    • 좋네요 137.***.202.228

      흑인을 사고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다는 부분 동감.
      경찰이 체포하려고 하면 순순히 체포당하라는 것이 그렇게 힘든가?
      왜 굳이 반항하고 도망가서 명을 재촉하는 지…

    • KBB 174.***.139.153

      예전에 본 기사였는데, 자기 한테 현상금 걸린거 알고 자수 하고 현상금 달라고 했던 범인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ㅎㅎ

    • ㅋㅋ 173.***.147.9

      이 좋은 미국와서 뭐하러 뉴욕같은 대도시 살면서 흑인들이랑 뻐스 타고 흑인들이랑 지하철 타고 사냐?

      여고사 임용고사 봐서 합격하고는 여자가 아 저는 전라도 신안 섬마을에 선생으로 갈래요 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미쳤다고 그런곳에서 사냐?

    • ㅎㅎㅎ 174.***.72.221

      검둥이가 시비걸면 싸워라.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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