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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 싸이트에 또 들르네요.
여름방학동안 아주 훌륭한 중국인 교수분이 같이 공동작업을 하자고 하는데
보여주는 데이터가 코로나 기간동안 아시안 아메리칸 증오범죄에
관한 기사들을 죽 3월부터 11월까지 모은 것이네요.학생을 시켜서 죽 컴파일한거 같은데, 어느 주에서 일어났는지, 언제 일어났는지,
희생자의 젠더, 범죄자의 젠더, 범죄형태… 뭐 이런식으로 칼럼이 되어 있네요.데이터 싸이언티스트 하시는 분들은 이런 종류의 raw data 가 있다면
어떤 종류의 유의미한 비주얼라이제이션을 생산할 수 있을까요?
전에 타블로를 써 본적이 있는데, 그걸로 각 주에 주립대학, 사립대학이 몇개씩 있는지 허접하게 하나 만들었더니,
그걸 보고 저보고 전문가라고 하네요. 하~~~진짜 데이터싸이언티스트의 고견을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