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입국후기 (J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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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Kang 68.***.190.69 2409

    AP 입국후기 (JFK)

    09/07/08(Sunday) 9:30 P.M NewYork J.F.K 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입국심사대는 시민권,Visitor 어느쪽을 선택할까 고민하다가

    Vistor줄이 짧기에 Vistor를 선택하였습니다.

    입국심사관에게 여권과 AP 2장을 제출하였더니, 여권의 사진과 실물 대조를

    한 다음,파란 File에 여권과 AP 2장을 넣더니 저쪽 방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밀폐된 방인줄 알았는데, 짐 찾는곳이 훤히 보이는 Open된 공간이더군요.

    2명이 근무하고 있었고, 그중 한명에게 파란 File을 제출하였더니 바로 앞

    긴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라고 하더군요. Computer로 조회 후, 아무 말없이

    여권과 도장이 찍힌 AP 1장 그리고 도장이 찍히지 않는 AP 1장을 주기에

    Thankyou 하고 받았습니다. 소요시간은 약 15분정도



    AP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 너무 쫄지 마십시오.

    미국체류 기간 중 불법 체류 기간만 없으면, 아무 탈 없이 통과 되는것 같습

    니다.

    참고로 저는 미국비자가 만료되고 또 여권을 새로 만든 관계로, 여권에 미국

    비자가 안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출국시 아시아나 항공사 직원이

    비행기 Tickting시 관련된 서류를 요구하기에 I-485 사본(797C),

    AP를 보여주었더니 Tickting 해 주었고, 출국 수속 완료 후 비행기 탑승하기

    전 보안요원이 또 관련된 서류 요구 하기에 AP를 보여주었습니다.

    인천공항 보안수속이 엄청 강화되었더군요. 비행기 출입구 바로 앞에서

    기내반입용 가방을 또 한번 검색 할 정도 이었으니까요.

    또, 출국장 입구에 저울이 있어 기내 반입용 가방 무게를 잽니다.

    기내 반입용 가방 10Kg 넘으면 기내 반입이 허용이 안되니 10Kg 이하가 되도

    록 하십시오. 저는 23Kg 가방 2개를 수하물로 부친후 기내용 가방이 Over

    되어서, 135,000원 추가 비용 지불후 수하물로 부쳤답니다. (기분 찹찹)

    AP로 출국을 계획하고 계신분들한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3순위 PD 2001년 4월, 대체Case입니다. 2007년 7월 대체 Case가 없어지기전

    I-140 접수하였고, 2007년 8월 대란때 I-485 접수하였습니다.

    I-140은 2008년 4월 텍사스에서 네브라스카로 이관 한다는 소식을 접한후

    감감 무소식이고, I-485 도 무소식임.

    그런 와중에 I-765 만기 도래에 따라, 완전 정복 시리즈를 통해 I-765 서류

    를 07/08/08 접수후, 64일만인 09/10/08 I-765 Approval Notice Sent Mail을

    CRIS를 통해 받았습니다.

    3순위 여러분,시국이 우리를 가만히 놔 두지 않네요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기다리면서 Fighting 합시다.

    • RRR 66.***.57.41

      후기 잘 읽었네요. 도움 많이 됐습니다. ^^

    • .. 121.***.145.160

      그렇다면. 미국비자가 필요없단 얘기인가요?

    • sjkang21 68.***.190.69

      예, 저는 미국비자(B1/B2) 유효기간이 10년 넘었기때문에,필요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가져가지 않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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