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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경 옆에 있는 완전정복 시리즈의 도움을 받아 변호사 도움 없이 여행 허가서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접수증을 기다리던 중, 오늘 이민국으로부터 모든 서류를 리턴 받았습니다. 2007년 8월 15일 I-485신청자이므로 당연히 접수 비용이 면제 되는 줄 알았으나, 리젝션 노티스에 따르면 접수비가 잘못 되었거나 보내지 않아서 리젝한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제 배우자의 신청서 역시 거절되어 돌아왔습니다.
혹시 이런 문제가 생길까 걱정하여 커버 페이지에 485접수 날짜를 큼지막하게 기입하여 보냈었습니다.이민국의 착오일까요? 커스터머 서비스에 전화하면 그들이 대답해 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가까운 인포패스를 찾아가는게 빠를런지.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