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로 한국방문 정말 괜찮을까요??

  • #481488
    AP 208.***.168.55 3216

    2004년 F-1 으로 입국해서 EB3로 2007.8월 접수
    현재 140 통과됬고 EAD로 스폰서 회사에서 일합니다.
    와이프와 함께 부모님이 아프셔서 이번에 미루다가
    너무 오래걸려 AP를 신청했고 방금 승인 확인했습니다.

    제 질문은요. 1주일정도 다녀올 예정인데 정말 괜찮을까요??
    주변에선 하도 왠만하면 다녀오지 말라는 말들을 많이 해서
    그냥 더 참고 기다리는게 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불체 기록만 없으면 입국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들 하는데.

    제가 안심하고 다녀와도 괜찮을까요??
    제 이 불안한 마음 다들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 지훈아빠 74.***.53.34

      저도 같은 경우로 이번 8월에 한국 가려고 하는데 조금은 걱정 입니다.
      여행허가서 있으니 별일 없을 거라 믿고 갑니다.혹시 모라서 변호사 전화 번호 가지고 갈려구요.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485접수증 가지고 가야한다고 했습니다.

    • 여행 69.***.98.46

      저도 2007년 7월에 485 접수하고 그동안 AP가지고 한국을 2번이나 다녀 왔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485접수증 같은 것은 안 가지고 갔었습니다.

    • 비자 98.***.55.62

      왜 불안한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불체도 없고 이민법 어긴 사실도 없으면 이민국에서 쓰라고 만든 여행허가서 내돈주고 승인받아 가는데 뭐가 불안한지요? 유효한 여권과 여행허가서만 있으면 됩니다. 485 접수증은 필요없습니다.

    • LAX 68.***.62.253

      저도 잘 다녀왔습니다.
      혹시나해서 485 접수증이랑 이거저거 다 챙겨갔었는데
      EAD 카드 있냐길래 보여주고 일하는거 재밌냐고 묻고는
      여행허가서랑 I-94, 여권에 도장 쾅 찍어주고 끝났습니다.
      아무걱정 마시고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SFO 64.***.129.253

      저도 문제없었어요..저는 5월말에 샌프란시스코로 왔는데 물어보는것은 왜 갔다왔냐..이거 하나였어요..다른 서류 많이 준비해갔는데 보자고도 않했구요..생각보다 빨리 끝났어요..불체기록 없으면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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