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경에 UA를 이용하여 한국으로부터 chicago 오헤어 공항을 통해 들어왔었습니다
* 어느줄(외국인/영주권자 중) 어느줄에 서는지요?
외국인 줄에 서 있었습니다
* 아님 별도로 AP용 창구가 잇는지요?
AP용 창구는 따로 없었습니다
* 수속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리는지요? 직원들은 친절한가요?
그때 입국시 랜덤에 걸렸는지 약 20분 이상 미국 입국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에 대해 입국심사를 받았었습니다 무슨비자로 들어왔고 학생때는 왜 일을 하지 않았느냐 학교는 어디를 다녔느냐? 지금 웍퍼밋으로는 어디에서 무었을 하고 있느냐? 몇년 몇월부터 일했느냐? 회사이름이 뭐냐? 오너이름이 뭐냐? 너네집은 다른 주인데 왜 이리로 입국하느냐? ………
물론 친절하겠지만 제가 좀 재수가 없었던것 같아요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으니까요 참고만 하세요
출국할 때 일부러 제 485접수시 서류 모두를 가지고 나갔다가 입국심사 당시에 그 담당자는 컴을 보면서 나에게 질문하고 저는 제 서류를 들쳐 보면서 얘기 했었습니다…ㅠㅠ
it happened two years ago to me…I stopped at visitor line. It took 3 min for me to pass through the port. that was it. no questions at all… I believe. it all depends on who the examiner would be. It does not depend on the air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