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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직을 하고있습니다.
경력직 구직이고, 비자/스폰서는 필요없는 상황 입니다.정부 잡 사이트에 보면 아래와 같은 표현이 보이는데요
Special Category: Alien Labor Certification정부의 잡 포스팅 사이트도 참조를 하지만, 정부에서 고용하는 구인공고를 찾는건 아니고,
그 사이트에 공고된 일반 사기업들의 구인공고를 주로 참조 합니다.추측에, (미국 입장에서) 외국인 직원을 위한 취업비자 또는 영주권 스폰서 과정을 위해 구인공고를 냈다는 서류를 만들기 위해서 낸 형식적인 구인 공고인 것으로 생각되는데 맞나요?
진정으로 구인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지원해도 실제로 채용될 가능성이 낮을거라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현실은 어떤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지원을 하긴 했습니다.
질문1 : 이게 어떤상황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질문2 : 보통 어떤방식으로 구직을 하나요?
생각나는 각각의 대기업 회사 홈페이지의 careers 페이지를 하나 하나 따로 따로 방문해서 직접 지원을 하는지, 유명한 구직 사이트들을 이용하는지요? 예를들면 monster, dice, indeed, linkedin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