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에서 사이트에 올리진 않앗지만 변호사협회 와의 컨퍼런스에서 4/1-4/7 까지 5일동안 신청서를 받고 그 기간안에 캡이 찰 경우 추처음을 하고 아닌경우는 그 기간안에 신청서들은 쿼타가 주어지고 계속 신청서를 받는다 했으니 저는 캡이 안찬걸로 해석이 되는데… 김칫국물은 한방울도 마시기 싫지만 그래도… 떨리네요.
작년에도 계속 받았어여..
카운트를 제대로 못해서 그냥 받는거예여. 일단..
어제 도착분에 대해 카운트를 끝내는데만 며칠 걸려여.
작년의 경우에 비추어 봤을때 그랬다는 겁니다.
캡이 찻는지 안 찻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라는게 정답일거 같네요.
AILA가 USCIS가 접수를 계속한다는 현상을 리포트 한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