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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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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뭔소리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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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시는 AI로 만들 비디오나 컨텐츠에 정확하게 표시를 하자는 캠페인을 각 학교의 학생들이 대표가 되어서 확산시키자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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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들끼리 하게 하는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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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잘 할수 있도록 방관이 아닌 facilitator로서 가이드해주는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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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이드하는 건가요? 애들 과제를 어른이 게시판들에 뿌리면서 관심유도하는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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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알아요,, 대박날지
빅테크들도 학생때 프로젝으로 시작.. -
목적도 모호하고, 실현가능성도 없고. 애들 입시에 쓸 리더십용 프로젝트 같은 느낌마저 드는데, 적어도 이런 것을 하려면 홈페이지 about 에 주도하는 분들 프로파일이라도 제대로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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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프로젝이 대부분 그런거지.. 일베처럼 시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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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쟁도터지고 주식계좌도 터져서 사람들 기분이안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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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잘 할수 있도록 방관이 아닌 facilitator로서 가이드해주는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평소에는 꼰대, 틀딱, 영포티 이러면서, 개 무시하고 편가르기 하더니 지들 아쉬우니까, 이딴 소리나 한다. 우리가 니들 부모냐, 보모냐, 니들 수발을 왜 엄한 사람들한테 해달래… 딴데가서 알아봐, 잘 난 니들끼리해. 사람들이 호구로 보이나… -
AI의 reach가 훨씬 더 광범위할텐데, 당장 눈에 띄는 몇 가지에 이런걸 하는게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누가 rate하나요?
이런 더 근본적인 부분에 생각하고 토론하고 배우는게 얕은 액티비즘 보다 훨씬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자신에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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