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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열받아서 글 남깁니다.American Expatriate Tax Service라고 한국에서 그나마 정식 오피스 차려놓고 미국 세금 보고 대행하는 유일한데라 아쉬운게 없어서 그런건지 불친절하고 싸가지 없네요.제가 시민권자이긴 하지만 한국에서 일하고 있고 한국 세금을 납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 세금 보고를 해야되는지를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여기저기 좀 알아보다가 시간도 없고 해서 회계사에게 맡겨야겠다 싶어 AETS를 알게 되어서 02-795-7555에 연락했습니다.상담하는데 받으신 회계사분이 처음부터 대답하는 말투가 거만하고 불친절했지만 그려려니 하고 참았습니다.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이미 다 아는거 가지고 마치 굉장히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듯이 얘기하길래 제가 할수도 있는건데 시간이 없으니깐 대행하는거라고 하니깐 도리어 화내면서 아니 그럼 직접하면 되지 왜 전화했냐고 2~3분간 거의 욕을 하면서 끊더군요.하도 황당해서 글 남깁니다.여러분은 저처럼 똥 밟는일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