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HMO이셨던 분은 in network인 경우 한푼도 안내시는 경우 여럿 봤습니다. 보험사는 달랐지만요. PPO인 경우는 보통 본인부담 10% 정도가 있습니다만.
만약 보험이 전액 커버인데 병원에서 청구했다면, 어떤 항목인지 정확히 알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보험상에 본인 부담 비율이 있다면 직접 비율로 계산해 보시면 맞춰 보실 수 있구요..
본인 보험 커버리지부터 정확히 확인하시고, 청구된 항목 확인하신 후에 확실하지 않은 게 있으시면 보험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시고 지불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더 복잡한 문제가 발생해서 2천불 정도 청구된 적이 있었는데, 보험사 컨택해서 해결된 적이 있었습니다.
혹시 영어로 하시기 어려우시면 보험사 같은 경우는 한국말 통역 요청하면 3자통화로 많이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