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ntur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3658067
    엔지니어 108.***.198.28 1363

    3년차 Accentur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오퍼 받았는데,

    Accenture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는 분 계신가요?

    여기 찾아보니 부정적인 글 들이 많네요.

    글로벌 컨설팅펌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좀 생소하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 운영자 174.***.83.0

      뭔지도 모르고 지원했냐
      제정신이냐

    • 위에 174.***.203.40

      윗 댓글놈 쓰레기 인성 인증, 존나 찌질하네?

    • Blind 75.***.3.196

      Blind에 가서 물어 보시는 게…

      • 엔지니어 108.***.198.28

        와 감사합니다~~~

    • 나름이에요 71.***.60.221

      제 친구가 거기 IOS디벨로퍼로 일했는데 워라벨도 괜찮고 좋았어요. 원래는 다른 스타트업 소속이었는데 엑센츄어랑 합병되면서 다녔는데 괜찮았대요.

    • 안티1_25_227 68.***.25.207

      액센튜아는 인력 파견회사 아닌감??

    • Turbo 174.***.90.44

      헐…인력파견 회사라구요? IT consulting firm으로 1위 회사인데. ㅠㅠ. 저는 오래전에 Accenture TS 에서 software engineer 로 일했었죠. 당시 espp로 받은 주식 판것 후회합니다. 12배가 올랐네요. 쩝.
      암튼, 당시엔 컨설턴트 중심의 회사라서 엔지니어는 들러리 느낌이었습니다. 지금보니 엔지니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진것 같긴 합니다.

      • 삭제방지 76.***.239.207

        거의 인력파견 회사로 보일정도지요.
        실제로 컨트렉터로 자사 엔지니어들 많이들 고객사에서 개발업무 시켜요.

        그래서 엔지니어 비중이 높아졌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네요

    • 123 108.***.4.205

      용역업체 맞습니다.

    • Accenture 73.***.4.214

      현재 Technology 부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용역 파견 맞습니다. 엑센추어 정규직이지만 파견 회사 계약직으로 일하는 거죠. 클라이언트가 많으나 엔지니어는 모자라 계속 채용합니다. 물론 기존 컨설팅 용역도 여전히 큰 축입니다.

      • Accenture 73.***.4.214

        생각해보니 IT 기업에 파견 나가는 경우는 용역 회사라고 보는 게 맞겠고, IT 기업이 아닌 곳에서 일하는 경우는 컨설팅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뭔 차이냐고요? 시키는 일을 하느냐?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이끌어 가느냐?의 차이로 생각해서 구분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