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는 바람에 새로운 곳 찾아서 AC21으로 485J 넣고 거의 반년 째 영주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몇달 전부터 월급이 밀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줄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그만 두라는 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일은 하면서 월급을 기라려 달라고 합니다.
기다려 달라는 말에 기약도 없고 계속 월급은 밀리고 일은 일대로 하고 이제 영주권 막바지인데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 됩니다.
변호사 말이 AC21의 경우 동일직종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그것만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고 회사 재정은 완전 엉망인데 이런 경우 영주권 나오는 데 문제가 안되는 것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