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 Causes
가장 흔한 문제는 필터교환을 하지 않아서 입니다.
제때에 교환하지 않으면 먼지나 기타 잔해가 쌓이게 되고
이는 곧 원활한 공기 순환을 하지 못하게 하고
결국 evaporator coil을 얼게하기도 하며
쌓이게 되는 그 얼음 덩어리가 공기 순환을 더욱 하지 못하게 하는
문제가 되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필터를 깨끗이 닦거나 닦을수 없다면
즉시 교체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필터문제가 아니고
Refrigerant line이 새는 경우도 이와같을수 있기 때문에
이때는 전문가를 불러야 합니다.
컨덴서(실외기) 커패시터가 나간 경우라면 컨덴서 팬이 돌지 않을 뿐 내부팬은 여전히 돌아서 더운 바람이 나오게 됩니다.
evaporator coil이 얼었어도 실내로는 더운 바람이 계속 나오게 되구요.
냉매가 부족하거나 필터가 먼지로 막혔다면다면 리셋한 첫날부터 바로 증상이 보여야 할겁니다.
그리고 내부팬(blower motor)에도 컨덴서처럼 커패시터가 달려있는데 이게 나갔을 수도 있고
아니면 motor가 worn out되었거나 overheated되었을 수도 있지만 이 역시 리셋한다고 바고 증상이 없어질 수는 없습니다.
제 생각에 control board가 가장 의심스러운데요.
control board도 오래되면 냉납 등의 이유로 가끔 오락가락 할때가 있는데 수리보다 교체가 더 쌀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의 경우 flame sensor connection 불량이 나서 거의 가장 싼 제품인 아래 board로 교체했었습니다.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AQK6KSK/
그런데 HVAC이 표준스펙이 아닌 특수한 스펙을 쓰는 경우에는 이러한 일반제품 말고 동일한 스펙을 지원하는 제품을 사셔야 할겁니다.
집안으로 바람이 안나온다면,
Blower 가 달려있는 실내 패널을 먼저 열어보고, 거기에 블로우 모터가 돌아가는지 확인필요 (소리로 가능, 뚜껑열면 확인 더 쉬움)
바람이 안나올때는 블로우 모터가 안 돌 가능성이 많은데, 그러면 필터를 빼어버리고 전원다시공급해봄
다시 쌩쌩 돌아가면 필터가 대부분이유… 필터없이 돌리는데도 다시 안 돈다면 (가능성 높음)
블로우모터의 캐패시터가 불량 — 뽑아서 test해볼수도 있는데 capacitor tester없으면 그거 들고 home depot/lowes가서 똑같은거 사다가 끼우고 test (이 러면 장상동장 가능성이 90%) ; 당연히 필터도 새걸로 끼우셈.
그랬는데도 가끔씩 안돈다면 플로우 모터 자체가 고장 난거임 (쉽게말해 베어링이 나가거나 베이링에 오일이 새서 잘 안도는경우)
그러면 돈들여서 모터교체 해야됨 ($500+)
똑같은 문제로 캐패시터 갈고, 한두달있다가 또그래서 보니 오일이새서 결론은 모터까지 간사람.
실외기에도 캐패시터 달려있는데 실내에 바람이 안나온다면 거기는 멀쩡 할것임.
실외기 확인을 ac on후 실외기쪽 모터가 재때 도는지 버벅거리다 도는지로 판단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