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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야 댓글로 달려다가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여기다 쓸께… 다름이 아니라 니가 퍼온 사설있잖아, 그거좀 하나씩 잘근잘근 씹어줄려고… 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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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이미 총체적 진실을 이야기했다. 막중한 책임감과 신중함으로 교육감직 수행에 임하겠다”며 공개적 버티기를 선언했다. …. 기소되더라도 좌파 진영이 곽 교육감이 물어야 할 35억2000만원의 선거비용까지 모아서 대주겠다는 소문까지 들리고 있다. ….-. 자칭 정론지라고 하는게 어디 뒷골목에서 떠도는 소문하나 줏어듣고 와서 신문의 간판이라고 하는 사설에가 떡하니 써논거 봐라… 그래 정론지답다…
법대 교수 출신에다 공소시효까지 지능적으로 따진 곽 교육감이 자신의 희망대로 형사처벌은 피할 수 있을지 모른다. …. 하지만 곽 교육감은 이미 130만 명의 서울 학생을 이끄는 교육계 수장(首長)으로서의 자격은 잃었다. “선의(善意)로 2억원을 주었다”는 그의 주장은 “약속한 대로 돈을 달라”고 항의하는 박 교수의 녹취록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또 선의의 돈이라면 박 교수에게 바로 줄 일이지 왜 곽 교육감→강 교수→박 교수 동생→처남 부부→박 교수 동생→박 교수로 이어지는 복잡한 돈세탁을 거쳤는지 이해할 수 없다.
-. 내가 전에 얘기 줬잖니… 검찰도 녹취록같은건 없고 돈세탁흔적도 발견못했다고 말했잖아… 투명한 몇개의 실명계좌에 계좌이체한게 돈세탁이야??? 저 밑에 내가 쓴 글좀 복습하고 와… 지금 이 사설을 쓴 논설위원은 소설을 쓰고있는거야 알겠쥐???
서울시 교육감은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자리다. 곽 교육감의 말대로라면 ‘2억원의 촌지(寸志)를 뿌려도 선의로 건넸다면 착한 돈’이라는 해괴한 논리가 성립된다.
-. 넌 촌지가 뭐라고 생각해??? 학교에서 교사와 학부모간의 촌지에 대한 검증은 이미 수십년간에 걸쳐 검증되지 않았니??? 이번 사건과 촌지는 비교대상의 번지수가 완전히 다른거란다…그는 전 교육감에게 수백만원씩을 건넨 19명의 교장과 교감 명단을 공개하고 파면·해임시킨 당사자다. 그럼에도 “나는 파렴치하게 살지 않았고, 하늘에 한 점 부끄럼이 없다”며 우기고 있다. 이런 이중적 위선이 학생들과 학부모의 눈에 어떻게 비칠지 두렵지 않은가. 그의 뻔뻔한 버티기로 학생과 학부모들이 최대의 피해자가 됐다.
-. 그 교장들은 법적으로 판결이 난 상태였잖아… 불법을 저지른게 명백하게 밝혀졌는게 그냥 ‘살던대로 사세요’하고 가만히 내버려둬??? 그게 맞는거얌???
야당과 좌파 단체들이 곽 교육감을 감싸고 도는 모습은 안쓰럽기 그지없다. … 하지만 이런 ‘우리가 남이가’ 식의 제 식구 감싸기는 여론의 지탄을 초래할 뿐이다. 교육감직을 수행할 동력을 잃은 채 자리에 연연하는 그와 어깨동무를 하는 것은 동반추락이나 마찬가지다.
-. 옛날에 ‘우리가 남이가’라는 유행어를 남긴 ‘초원복집 사건’때 축소보도하기에 급급했던 찌라시가 많이도 컸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말 소환조사를 예고하고 있다. …. 도덕과 양심은 내팽개친 채 끝까지 버티고 보자는 우리 사회의 비뚤어진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검찰의 치열한 각오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 얼레레… 댓가성이 있는지 없는지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도덕과 양심을 내팽개쳤다고 혼자 쑈하고있네???
AAA야… 이런 사설읽으면 감동이 물밀듯이 ㅤㅊㅏㅊ아와 눈물이 날 지경이지??? 이렇게 감동적인 글은 프린트해서 니 머리맡에 딱 붙여놓고 하루 세번씩 매일 읽는거야 알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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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니 코멘트에 대해서도 몇마디좀 할께….. AAA야 한국기자협회에서 각매체 편집국장을 대상으로 신뢰도를 조사한게 있는데 한계레가 17.6%로 일등먹었은거 알어???. 조중동 세개 다합쳐도 14.7%밖에 안되서 한계레를 못 따라오더라… 같은 업계에서도 인정했다는 얘기쥐…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375
니가 말한 구독률은 조중동이 돈으로 무차별적으로 무가지를 뿌려데서 나온거고 유료구독률은 조중동모두 합쳐서 20%도 안되는것도 알고나 있냐??? 그나마 그 20%도 무차별경품공세 때문이야… 정론이고 뭐고 가진게 돈밖에 없거든… MB정권 이전까지는 경품공세떼문에 게네들 매년 징계먹었잖니??? 지금은 가카덕에 살판났지뭐… 그리고 야동수준의 광고많다고 한계레,경향 욕하지 마라… 그 신문들이 바른소리 많이하니까 대기업들이 광고 다 끊어서 그렇단다… 2009년 이후엔 그나마 정부에서 공익광도 끊어버리고 그걸다 조중동으로 밀어주는 바람에 영세광고로 버티고 있는중이란다… 오히려 대견하지않냐???
. 니가 여론조사 들고 나온김에 내가 다른 여론조사도 보여줄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320809&cp=nv
. 니가 흉악범, 절도, 강간 이런 예를드니까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는데 말이야… 작년에 천암함 어뢰에 매직으로쓴 1번글씨 가지고 여기서 티격태격할때, 너랑 비슷한애가 나와서 바닷속에서 발견된 수백년된 목각에 남아있는 글씨를 가지고 갑자기 그게 1번글씨가 바닷속에서 지워지지 않은 과학적증거라고 며칠간 우겼잖아… 생각나니??? 꼭 그거 다시 보고 있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