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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두 어쩌구니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어제 아침에 출근길에 내 앞에서 사고가 나서 911구급대가 와 있더라구요…
그런데 내 앞에서 911구급대원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내차 바로 옆에서 바리케이트 폴을 새우면서 가더라구요 그래서 나두 그 옆으로 비켜서 천천히 지나가는데 느닷없이 그 구급대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내 차를 그 바르케이트 폴로 때리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그사람이 너무 당당하게 화를 내서 그냥 왔는데, 회사에 와서 보니까 차가 많이 찌그러져 있더라구요… 헉.
미국의 공권력은 항상 정당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면서 살아 왔는데… 확!~깨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