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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ployment- Based |
All Chargeability Areas Except Those Li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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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ainland born |
INDIA |
MEXICO |
PHILIPPINES |
| 1st |
C |
C |
C |
C |
C |
| 2nd |
01JAN09 |
U |
U |
01JAN09 |
01JAN09 |
| 3rd |
01OCT06 |
15DEC05 |
08OCT02 |
01OCT06 |
01AUG06 |
| Other Workers |
01OCT06 |
22JUN03 |
08OCT02 |
01OCT06 |
01AUG06 |
| 4th |
C |
C |
C |
C |
C |
| Certain Religious Workers |
C |
C |
C |
C |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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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Targeted Employment Areas/ Regional Centers and Pilot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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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C |
C |
C |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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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문호가 저희 가정에 열렸네요. 모든 분들도 빨리 진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한국에서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을 영주권 주 신청자인 제것으로 복사를 해서
와이프도 함께 사용해도 되는 건지요? 아니면 와이프도 본인이 메인으로 되어 있는
기본증명서등 다른 서류들을 원본과 함께 준비해야 되는지요?
답변에 도움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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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처럼 진행됬음 열리는건데…ㅠㅠ 아쉽네요.
담달을 기약하고…이번 문호에 드신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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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2012년도 마지막 기간이라 내심 두세달정도 진전을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이젠 담달에 결정지어질 HR3012가 가장 큰 변수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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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2순위의 경우, 한참을 기다려야한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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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거겠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기에는 2순위는 10월에 다시 오픈되리라고 생각한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상이구요…. 3012 또한 이번년도에 통과가 되지 않을거라는거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중국,인도애들이 한참 로비를 크게 하고 있다고는 하는데…시간상 여건이 안될것 같기도하고,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람과, 그렇게 되리라 생각하고 싶네요.
누가 이런걸 정확히 안다고는 할 수 없을거 같아요.
저도 참 이번 문호에 들지못해 너무 아쉽고..눈물까지 나더군요…혹시 3012가 통과되면 더 그렇겠죠…이번에 들지 못한게 한이 되기도 하고…
하지만…10월문호에 들고….3012가 통과되질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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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적은 3주진전은 혹시 불법체류자 추방유예에 따른 인적자원이 그쪽으로 사용될것을 고려한 것이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전혀 그것과는 무관할수도 있겠습니다만…^^
11/16/2012 피디인데 내심 이번에 아니면 다음달로 기대했습니다만 향후 추이를 지켜 보아야 할것 같군요.
다들 행복한 한주간 되시고 힘들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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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법체류자 추방유예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전 10월문호에 3주만 가줘도 고마울따름입니다.
담달에 오픈되서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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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번년도 쿼터를 거의 많이 소진해서 적은 진전이 있었던듯….
시간상 3012는 통과되기 힘들것에 한표.
10월 문호에 1달이상이 진전될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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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삼모사가 적절한 표현인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