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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런글 쓰리라고 생각도 못했었는데…
저도 전에 여기서 승인되신분들 거 보면서 참고 많이 되서
저같은 분들 보시라고 간략하게 쓰겠습니다.2001년 입국해서 식당에서 영주권 스폰서 받아서 숙련으로 영주권 신청
2003년까지 학교 다니면서 신분유지 그후 140번과 485 동시접수 후 취업허가서 신청.
2004년 식당재정 문제로 140번 거절…. 세금 좀 냅시다.. 스폰서분들…ㅡ,.ㅡ
너무 어이없었지만.. 항소하며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계속 일하기가 싫어서
한국 귀국…. 2달후 다시 같은 학생비자로 갱신도 않고 재입국.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뭐가 나오나 해보자란 심정으로 학교 다니면서 다시 스폰서 확보… 영주권 신청..2006년까지 학교 다니며 일하며..140번 통과… 2006년부터 2007년까지 opt로 세금보고 하며. 같은 식당에서 근무.. 배운 과목은 비지니스영어라 미국내 어디든 일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2007년 485 접수…. 12월 인터뷰….
이걸로 길고 길었던..내 영주권과의 싸움은 끝인줄만 알고..좋아했습니다…
인터뷰중 식당내에서 내 포지션을 집중 질문 받음…사실대로 쉪이라고 답..2008년 1월 485 거절
이유는 opt기간중 전공과 취업이 관련없다는 내용..
실은 그때는 opt기간중에 일안하고 그냥 있던 사람들도 있었는데..ㅡ,.ㅡ항소 MTR 6월 거절…같은 이유……다시 항소
2009년 3월 거절…같은 이유.. 다시 항소..
2010년 3월 거절… 시간내에 항소 못했다는 내용…이젠 항소 하지도 말고
집에 가라는 내용…거의 포기 상태…세금 보고도 못하고…학교수업료 4년 반 변호사비 2번..
무수한 항소 보충서류비,..초반에 5불 50받고 일한거… 모든게 허무하더군요…
이렇게도 될수 있나 싶었습니다..7월 변호사에게 연락옴
지문 찍으러 다시 가라고…의원사무실에 얘기해서
어쩌면 그게 도움이 됬었는지 모르겠다며..
지문찍음 벌써 3번째…난
교통티켓기록 하나 없음…ㅡ,.ㅡ8월… 케이스 리오픈…. 뭘까?
9월 1일 변호사에게 전화옴…….. 내 카드 만드는중이라며…..
이메일 왔다고…이걸 거의 기억하고 있는게 신기하네요…. 대충 맞을꺼예요.. 날짜들이…
다들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