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375-5283 통화했습니다. RFE I-693 response 후 노 업데이트 관련

  • #3481873
    궁금 162.***.227.166 1044

    다음주 금요일이 RFE 데드라인인데, 시스템 상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결국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의 결론은,
    ——————
    데드라인은 60일 더 연장되었다. COVID 때문에.
    우편으로 보냈고, 배송 확인했으면 별문제 없을거다. (You are completely fine.)
    다시 보내야 하느냐 라는 질문에, 다시 보낼 필요 없다.
    인터넷 업데이트가 수시로 되지 않는 것은 abnormal 한것은 아니다.
    필드오피스로 보냈는데, 필드오피스에서 시스템에 입력하지 않으면, 우리도 확인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
    —————–
    라고 하네요.
    드럽게 불친절하고, 말도 제대로 못알아 듣게 웅얼웅얼거리고, 말도 다 안끝났는데, 전화 막 끊으려고 그러고…
    아침부터 기분 확 상했네요.
    암튼, 저와 같은 상태이신분들 참고 하시라고 공유합니다.

    • 24.***.108.239

      미국 서비스에서 찬절 찾을려는거부터
      번지수 잘못 찾고 들어오셨습니다

    • 136.***.151.34

      윗분, 글쎄요.. 원글님은 그저 정보를 공유하고자 했던 것 뿐이셨던 것 같습니다만..
      원글님, 정보 감사합니다!

      • 궁금 162.***.227.166

        네, 맞습니다. 그냥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 것입니다.
        여기서 가끔 보면 저렇게 본문글의 주 맥락에서 벗어난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군요.
        여튼 답글 감사합니다.

    • beaver 100.***.175.207

      웅얼웅얼 ㅎㅎ 어떤 상황이었는지 대략 짐작이 되네요 낮은 톤으로 빠르게 말할때 정말 알아듣기 힘들어요 특히나 허스키 보이스에 낮은 톤으로 작게 말하면 최악이에요 짧지 안은 미국 생활 하고 있지만 여기 미국인들이 모두 뉴스 아나운서 처럼 좋은 딕션을 갖고 있지는 않드라고요 튼 고생하셨네요

      • 궁금 162.***.227.166

        딱 그거 맞습니다. 아무런 감정없이 낮은톤으로 빠르게 말하기. 여자라서 허스키는 아니었는데, 왜 그 양 볼에 사탕물고 말하는 것 처럼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거 있잖아요… 소리가 똑부러지는 게 아니라 다 뭉개지는 소리. 네.. 힘들었습니다. 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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