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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가 현재의 자택격리 규정이 강화된 지역-자택격리(Regional Safer at home) 명령이 7일(월) 오전 0시부터 발효된다. (당초 5일 오후에서 후퇴한 것임)
이 명령은 더욱 강화된 격리령으로 모든 술집(bars), 주류시음장(wineries), 퍼스널 서비스, 이미용실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 다만 학교와 중요한 인프라시설, 수용시설 20%를 준수하는 리테일스토어는 계속 문을 열 수 있지만 지역을 벗어나는 비필수 여행은 제한된다. (아래표 참조)
이번 조치는 4일 밤늦게 가주 보건국이 남가주 지역내 중환자실(ICU)의 수용능력이 15% 아래인 13.1%에 도달해서 취해진 것이다. 다만 당국자는 5일 일일 업테이트 결과에 주목하고 있는데 호전돼 번복될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있다.
지난 3일 개빈 뉴섬 가주지사는 가주의 의료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서 발표한 ‘중환자실 수용능력과 연동’되는 새로운 자택격리 지침에 따른 것이다.
한편 주지사가 규정한 남가주 지역의 카운티로는 LA카운티를 비롯해, OC, 리버사이드, 샌디에이고, 임페리얼, 인요, 모노, 샌버나디노, 샌루이스오비스포, 샌타바버러, 벤추라 카운티다.
5일 아침 LA카운티의 ICU는 21%, OC는 20% 수준이다. 하지만 당국은 추세로 볼때 중환자실 수용 능력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어 지역 전체적으로 볼때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indoor and outdoor playgrounds
— indoor recreational facilities
— hair salons and barbershops
— personal care services
— museums, zoos, and aquariums
— movie theaters
— wineries
— bars, breweries and distilleries
— family entertainment centers
— cardrooms and satellite wagering
— limited services
— live audience sports
— amusement pa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