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문호 발표 – 이럴 수가

  • #490324
    답답한 삼순이 74.***.72.99 2675

    2010.6.2 Visa Bulletin 통계자료에 2002-2003년 PD는 100명 밖에 없다고 하더니
    7월 EB3 는 여전히 2003.8.15로 끊겼네요.
    도대체가 일들을 하는지….. 수수료는 또 올린다 하고……
    ㅆㅂ  욕 밖에 안 나오네요.
    한달에 2000명 정도 EB3 영주권 준다는 건 무슨 근거에서 나온 뉴스인지……
    영주권자 아니라고 장학금도 없어, 학비 융자도 안돼, 정말 힘드네요.
    또 다음 달 기다려야 하는 답답한 삼순이…..

    • 삼수니 67.***.163.10

      이미 발표되었듯이 매월 두달씩 정도만 진전이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거의 2004년 5월까지 열릴 계획이라고 해서 이젠 마음을 비우고 문호발표도 안기다립니다. 다음달에도 끽해야 2003년 10월정도 풀리지 않을까요.

    • 답답한 삼순이 74.***.72.99

      근데 왜 2010.6.2 Visa Bulletin 자료에는 2002-3년도 대기자 숫자는 100명 밖에 없는 걸로
      나올까요?
      거짓말의 순서가 거짓말->새빨간 거짓말->통계 순이라더니만 그런 건가요?
      잊고 살려는데 허구 헌날 희망 고문을 해 대니……

    • ,,, 68.***.108.178

      돌아가는 꼴보니 중국,인도, other 등 구분없이 통틀어 배당하는거 같아요..
      그것아니고는 지금 상황이 말도 안된다는…

    • CP 121.***.61.43

      F. VISA AVAILABILITY IN THE EMPLOYMENT-BASED CATEGORIES

      Based on current indications of demand, the best case scenarios for cut-off dates which will be reached by the end of FY-2010 are as follows:

      Employment First: Current

      Employment Second:

      China and India: March or April 2006

      Employment Third:

      Worldwide: June through September 2004
      China: October through December 2003
      India: February 2002
      Mexico: Unavailable
      Philippines: June through Septembe

    • ead again 208.***.25.216

      CP님의 정보를 보다보녀 “2004년 6월 이후의 것들은(?) 빨리 EAD갱신해라~~~”라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