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명을 놀래킨 카이스트의 깜짝 발표! / 한국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다.

    • 200 170.***.86.2

      깜짝 놀랐네!

    • 125.***.175.98

      이런 홍보 좋아하는
      그리고 이런 걸로라도 홍보해야 학교 이미지가 사는 곳에서는
      늘 이런 내용 올립니다.
      네이처 같은 잡지에 실리면 마치 그 담날에 암이 정복될 것 같이 호들갑이고
      그 호들갑을 매개체로 연구비 따네죠
      그리고 몇년 후에 호들갑 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실용화의 벽이 높다는 식으로 급 마무리하고
      그것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비 투입이 필요하다고
      또 사기치죠
      그리고 의미없는 조금 이름 있는 저널의 논문에 실은 것으로
      또 성과 포장이죠

      그걸 잘해야
      유명 능력있는 교수, 연구자, 학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