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홍보 좋아하는
그리고 이런 걸로라도 홍보해야 학교 이미지가 사는 곳에서는
늘 이런 내용 올립니다.
네이처 같은 잡지에 실리면 마치 그 담날에 암이 정복될 것 같이 호들갑이고
그 호들갑을 매개체로 연구비 따네죠
그리고 몇년 후에 호들갑 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실용화의 벽이 높다는 식으로 급 마무리하고
그것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비 투입이 필요하다고
또 사기치죠
그리고 의미없는 조금 이름 있는 저널의 논문에 실은 것으로
또 성과 포장이죠
그걸 잘해야
유명 능력있는 교수, 연구자, 학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