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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에 5/1ARM 으로 30년상환 이자율 3.625% 로 모기지 시작했는데요
원금은 약 16만불 빌렸는데,,머 5년 원금 갚는게 원래 별로 안되니 아마 아직도 거의 15만불 원금 남아있을겁니다,,
잊고 살았는데,,벌써 2009년이 다가오네요,,
보통 ARM 인경우 5년뒤엔 이자율을 어떻게 올리나요?
듣기론 모기지 회사에서 계약상 올릴수있는 최대치로 팍팍 올려버린다는 소릴 얼핏 들은거 같은데,,
5/1ARM 원래 개념이 5년고정에 5년뒤 매년 변동이자율 아닌가요?
변동이자라면 시장 이자율에 맞게 조정이 되야 이상적일듯한데,,막상 모기지 회사선 무조건 최대치로 올려버릴거 같기도 하고요,,
혹시 5/1ARM 하셨다가 5년뒤 어떻게 됬는지 경험있으신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refinancing 을 해야 할지 아니면 몇년더 이자율 지켜봄서 결정을 미뤄도 될지,,
만약에 이자율을 넘 많이 높혀서 refinancing 을 하게 되면 아예 15년 고정으로 해버릴까 생각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