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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제가 넘 아는게 없어서,,질문이 매우 추상적일수 있지만,,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는 2004년3월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Transfer 를 하면서,,바로 24만불 짜리 집을 구입했습니다,
한국에서 어차피 전세 살았던 터라,, 이래저래 모은돈 다 끌어 모아서,,
환율도 엄청 안좋은데(당시 거의 1250원/1불당),, 머 그냥 손해보고 다 가져와서 8만불 정도 downpay
했고요,,16만불을 빌렸는데,,당시엔 언제 한국 돌아갈지도 모르고,,또 5년안에 이사가게 될수도 있고,,아시겠지만,, Fixed Rate 보다,,
5/1ARM rate 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그냥 5/1ARM 으로 Mortgage 를 시작했어요,,
당시 rate 은 3.625% 였습니다,,제가 계약서가 복잡해서 머가 먼지는 잘 모르는데요,,
년간 2% 이상 못올린다는 cap 과 Lifetime 8% 인가 못올린다는 cap 이 있었던거 같아요,,
지금 봐도 먼소린지 잘 모릅니다,,암튼,,,
문제는 2009년 3월에 3.625% fixed 가 끝나요,, 지금까진 월 750불을 원금과 이자로 내고 있었는데요,,
2009년 3월 이후엔 어떻게 될까요,,
혹시 5/1ARM 하셨다가,,5년뒤 이자 오르는거 경험하신분 있으신가요?
사실 Mortgage 회사나 은행,,자기네들도 제대로 답변 안해주자나요,,머 불확실한거도 있지만,,
제가 만약 refinancing 을 결정하게 되면,,그나마 rate 이 좀 낮아 졌을때 가능하면 30년 fixed 로 하고 맘편하게 살까 생각중입니다,,근데,, 과연 언제 refinancing 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물론 당장 근시일 내에 30년 fixed 가 똑 떨어진다면야,, 바로 하겠지만,,
아직 그럴것 같진 않고요,,
어떤분은 2009년 3월이후 이자율 어떻게 나오나 보고,, 월 payment 보고 그때 Market rate 봐서 결정 하라는 분도 계시고요,,
또 어떤분은 새로 받게되는 이자율이 현재보다 1% 이내 차이라면,,
Refinancing fee 나 processing fee 감안해서 별로 이득이 없다는 사람도 있고,,제 생각엔 ARM 이라는 거 자체가,, 어차피 Market rate 에 거의 영향없이,,
이자율을 막 올려버린다면,, 차라리 Market rate 이 30년 fixed 가 좀 낮다 싶을때 그냥 refinancing 하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요,,
하여간 좀 신경이 쓰이네요,,
아마도 5년 fixed 로 내는동안 원금은 기껏해야 만불 정도 내려갔을까 생각되요,,
refinancing 하면 대충 15만불 정도가 될거 같은데요,,혹시 비슷한 글 있나 볼려고 찾아봐도,,별로 없어요,,
어떤분은 refinancing 할때 downpay 얘기 하시는데요,,제가 첨 시작할때,,,집값 24만불에 8만불 downpay 했는데,,
만약 내년에,,남은 원금 15만불에 대해 refinancing 을 할경우,,무슨 추가로 15만불에대한 downpay 를 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는건가요?5/1ARM 경험 있으신 분들의 답변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