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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민 입니다.
3년전 구입한 첫집이 50만불 에서 현재 35만불로 가격이 계속하락하고 있네요.. ㅜㅜ
가격이 떨어져서 이미 10% 다운한 피같은 5만불은 날라가 버렸네요…문제는 3년 고정/ 변동 프로그램으로 구입을 해서 몇개월 뒤면 모기지 페이먼트가 올라갈거고…
그렇다고 다운페이먼트가 날라간 상황에서 재융자를 받기로 어려울것 같구요…
이민생활 10년만에 어렵게 장만한 집인데 이젠 애물단지로 전락했네요… 에휴…제가 선택할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을것 같네요.. 다른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택 1 > 집을 포기하고 ( 제 크레딧은 망가지겠죠…) 아파트 렌트를 사는 방법.
–> 이경우 몇년동안 크레딧에 영향을 받나요… 집만 포기하면 은행과는 아무 문제가 없나요??
다운페이먼트 를 제외해도 융자상환금액이 많은데… 끝까지 변제해야 하나요???만약, 나중에 여유돈이 생기면 남편 크레딧으로 다시 집을 살수 있나요??
선택 2 > 변동이자율로 모기지 페이먼트가 올라가더라도 몇년후를 보고 집을 지키는 방법.
–> 1년 정도는 버틸수 있을것 같은데… 1년후 주택가격이 다시 올라갈 가망성이 있을까요?
변동이자율로 보면 일년에 2.5% 이상 올릴수 없는 lock 을 해놓긴 했는데..
은행은 변동 이자율을 maximum 으로 올리게 되나요?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