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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월 4일 Fed에서 금리 0.5BP 올리는게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다.
주식시장의 악재를 살펴 보자면
– 기존보다 강력해진 QT(양적 긴축)
– 5월에 0.5 금리 인상 시사
– 상하이 완전 봉쇄령 무기한 연장
– 우, 러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3가지 조건만 유지된다면 5월 4일 이후로 주식시장은 활력을 찾게 될 것이다.
3가지 조건이란
– 소비자들의 높은 구매력 유지
– 실업률 4% 미만 유지
– 빅테크들의 2분기 호실적 발표금리를 0.5 올린다는건 미국 입장에서도 상당히 부담되는 일이다
현재 미국의 부채는 2020년 기준으로 2배가 늘었으며,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그 부채를 유지하는게 많이 힘들어진다.
그럼에도 0.5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은 미국 경제가 충분히 이를 소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봐도 된다.
또한 상하이 봉쇄령도 5월 전에는 해제 될 것으로 생각된다.
중국의 성장 원동력인 상하이를 오래 봉쇄하고 있는 것도 중국 경제에 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위 4가지 악재들을 뉴스에 살포하면서 시장에 공포를 주며 주가를 내릴 것이다.
그래야만 기관들에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니 금리 인상 전날인 5/3 이날은 기회의 날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