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기억하라, 당신의 자산을 불려줄 날이 될테니

  • #3686778
    기모링 69.***.60.58 445

    현재 5월 4일 Fed에서 금리 0.5BP 올리는게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다.

    주식시장의 악재를 살펴 보자면

    – 기존보다 강력해진 QT(양적 긴축)
    – 5월에 0.5 금리 인상 시사
    – 상하이 완전 봉쇄령 무기한 연장
    – 우, 러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

    3가지 조건만 유지된다면 5월 4일 이후로 주식시장은 활력을 찾게 될 것이다.
    3가지 조건이란
    – 소비자들의 높은 구매력 유지
    – 실업률 4% 미만 유지
    – 빅테크들의 2분기 호실적 발표

    금리를 0.5 올린다는건 미국 입장에서도 상당히 부담되는 일이다
    현재 미국의 부채는 2020년 기준으로 2배가 늘었으며,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그 부채를 유지하는게 많이 힘들어진다.
    그럼에도 0.5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은 미국 경제가 충분히 이를 소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봐도 된다.
    또한 상하이 봉쇄령도 5월 전에는 해제 될 것으로 생각된다.
    중국의 성장 원동력인 상하이를 오래 봉쇄하고 있는 것도 중국 경제에 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 4가지 악재들을 뉴스에 살포하면서 시장에 공포를 주며 주가를 내릴 것이다.
    그래야만 기관들에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금리 인상 전날인 5/3 이날은 기회의 날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된다.

    • 일베이대형 174.***.201.205

      그리 잘아는 넘이 이미 재벌됐어야지 왜 여서 약을팔어?? 안 사!

    • Al 92.***.17.229

      시장이 불장 일 때, 어떤 부정적인 소식도 사소한 긍정 신호가 간단히 offset해버리고 오름

      반대로 베어일땐 어떤 이미 모든 긍적적인 소재가 주가애 반영되어 있는 것, 따라서 사소한 부정적인 신호에도 주가는 개박살.

      코로나 전으로 돌아갈 준비하세요.

    • brad 24.***.244.132

      소비자들의 높은 구매력 유지???

      There is no such a thing.

      No one buy anything nowadays.

      Do not bring me statistics.

      I know what is happening.

      • 기모링 69.***.60.58

        이건 뭔 개똥단지 같은 소리야
        공급망 이슈의 문제도 있겠지만
        요즘 자동차 및 부동산 시장만봐도 소비 심리가 얼마나 활발한지 알 수 있는데
        더군다나 비행기 좌석도 거진 매진이고…
        참눼

        • 일베이대형 174.***.66.31

          넌 단톡방 찌라시만 보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