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485펜딩 중에 이직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지금 접수한지 3개월쯤 지났는데 6개월뒤 (정확히 180일 이후) 이직할 마음이 있어서 궁금해서요~ 보통 인터뷰할때 신분 물어보고 485J로 port하는거 해야한다라고 라고 할때 HR에서 반응이 어떤가요? 많이 부담스러워 하나요? 485J는 영주권을 아예 처음부터 해야하거나 H1B를 준비해야하는건 아니니까, 회사에서는 USCIS로 서류만 보내면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경험담 나눠주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