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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서비스국(USCIS) 네브래스카 서비스센터에 적체돼 있는 영주권 신청서(I-485)가 19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서류는 모두 취업이민 신청자용으로 취업이민 신청서(I-140)와 지문 및 신원조회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번 통계는 이민변호사협회(AILA)가 네브래스카 서비스센터에 적체 현황보고를 요청함에 따라 공개됐다.
네브래스카 서비스 센터 서류 접수현황에 따르면 I-485는 8월 말 현재 2006년 6월 12일자분을 처리중이다.
네브래스카 서비스센터 관계자들은 적체중인 서류가 완전히 해소되려면 최소 2년 이상 수속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앙일보에서 펐습니다.
485가 대란보다도 1년전것을 보고있딴 얘기맞나요?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