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펜딩중 lay off….

  • #476697
    걱정맘 72.***.33.234 2732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를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월19일날 저희 회사 부서가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Lay off 되었습니다.. 485 Pending 중이고요.. 문제는 제가 임심중이고 다음날이면 아이를 낳을예정이라 다른 회사를 알아볼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제 Status를 말씀드리면..

    PD: 2003/04 (EB3)
    RD: 2007/08 (485) – 2006/02에 I-140승인 받았구요
    ND: 2007/11
    Finger Print: 1/8/2008

    만약 REF letter가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걱정입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FE 68.***.175.32

      RFE뜨고 비슷한 직종에 잡을 못구하시면 뭐 . 답은 아실듯요.

      뭐라고 말씀드려야될지

    • 지나치다 138.***.5.3

      전 영주권보다 의료보험이 더 걱정이 되는군요. 코브라로 커버는 되도록 해놓으셨겠지요? 일단은 140이 승인된 상태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 않나 합니다. 운이 좋으면 485가 승인될 수도 있고요. 행운을 빕니다.

    • 걱정맘 72.***.33.234

      그럼.. 영주권이 취소될수도 있다는 말씀이지요? 너무 오래 기다려왔는데.. 아이 낳고 빨리 job을 구하도록 해야겠네요… -_-

    • donworry 129.***.89.66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실 걱정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구요.)
      제 주위에 보면 RFE나 인터뷰없이 485 승인된 케이스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분은 실직상태에서 485승인을 받으신 분도 있구요. 걱정때문에 뱃속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제가 걱정되는군요. 출산 휴가라 생각하시고, 맘 편히 아기를 낳으신 후에 몸을 추스리시고, 다시 job을 알아보시면 될겁니다. 다시 job을 구하기 전에 RFE를 받으시더라도, 별 일 아닐수도 있습니다. 제 주위에 RFE받으신 분들은 대부분 가족관계 증명이나 건강검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모쪼록 모든 일이 잘 되셔서 건강한 아기도 낳으시고, 더 좋은 직장도 구하시고, 영주권도 받으실 수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 걱정맘 72.***.33.234

      따뜻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주권 기다리는 모든분들이 모두 빨리 받을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auto 72.***.36.245

      저도 레이오프 되어 직장을 찾고 있는 입장이라
      걱정맘님의 맘이 너무나도 이해가 되네요.
      그치만 윗분 말씀처럼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지금은 본인의 건강과 아기에게만 신경을 쓰세요.
      그 다음일은 또 그때 방법이 생길 겁니다.
      RFE 없이 영주권도 받으실테구요.

      donworry님의 답글이 제게도 힘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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