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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485 팬딩중입니다.
pd는 2005년 9월인데 다니고 있는 회사가 어려워
거의 다 레이오프 되고 저에게는 풀타임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직하면서 hib는 트랜스퍼 하지 않아
ead로 일하고 있고 내년 8월까지 유효합니다.이럴경우 485진행에는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혹시 인터뷰나 보충서류를 요구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제가 다니는 회사는 non profit organizations 입니다.~변호사는 아주 안되는건 아니지만 위험하다고만 하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아무래도 생활이 어려울꺼 같아 주중에 다른 일을 해야 할꺼 같은데
동종업종이든 아니든 상관없나요? 세금 보고를 해야하나요?다른 옵션은 제가 직장을 옮기는 방법인데 혹시 신생 non profit organization으로 옮길 경우 제가 책정된 임금보다 약 이만불 정도 적게 받는다면 문제가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생긴지 일년,삼년 이상된 회사라야 한다 어쩐다 하는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