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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공유 가보면 올해 접수하신 분들 승인소식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제주변에 저보다 6~7개월이상 늦게 접수한 같은직종같은 조건의 경우도 많은데…,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작년 7월말-8월1일 접수한 죄밖에(대란이라고 하더군요)
텍사스로 캐이스가 이전된 이후 감감 무소식이더니
연말에 140 approval이 겨우 났읍니다.그냥 운에 맡긴다지만, 참 개인적으로 억울하고 이해가 안가서 글 올려 보네요. 혹시 저 같은 경우 있으신가요?
봄경에 한국 나갈일이 있는데, 영주권 받고 맘편히 다녀오고싶은데
그냥 잊어버리고 있어야하나….
저 운이 없는 경우 인가요? 어쩐가요?
흑흑!!_____________-
고맙습니다. 수정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