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팬딩중…답답한 마음에

  • #476513
    이럴수가 24.***.74.232 2706

    승인공유 가보면 올해 접수하신 분들 승인소식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제주변에 저보다 6~7개월이상 늦게 접수한 같은직종같은 조건의 경우도 많은데…,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작년 7월말-8월1일 접수한 죄밖에(대란이라고 하더군요)
    텍사스로 캐이스가 이전된 이후 감감 무소식이더니
    연말에 140 approval이 겨우 났읍니다.

    그냥 운에 맡긴다지만, 참 개인적으로 억울하고 이해가 안가서 글 올려 보네요. 혹시 저 같은 경우 있으신가요?
    봄경에 한국 나갈일이 있는데, 영주권 받고 맘편히 다녀오고싶은데
    그냥 잊어버리고 있어야하나….
    저 운이 없는 경우 인가요? 어쩐가요?
    흑흑!!

    _____________-
    고맙습니다. 수정했읍니다

    • 답답이 75.***.215.92

      저두 원글님처럼 2007년 대란때 접수한죄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팬딩입니다. LUD를 보면 2007년 11월에 보고 그 이후로 제 서류는 들쳐보지도 않는거 같은데.. 어딘가에서 썪고 있는건 아닌지…
      참고로 486이 아니라 485요. ^^
      정말 영주권은 운인것 같습니다. 무슨 기준이 없는거 같아요.
      일찍 받으신분들 보면 정말 억울하고, 부럽고 그러네요.

    • 비자 98.***.53.133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다지 운이없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고요. 저는 2007년 4월접수인데 작년 12월에 승인되었습니다. 2007년 7월 접수분 요새 승인 소식많이 올라오던데요. 전 7월 대란 접수자에 밀려서 아예 잊혀졌나 하고 고민 많이 했습니다. 2008년에 접수해놓고 특히 6개월 남짓넘었다고 안나온다고 올리는 분들 솔직히 정말 얄밉더군요. 전부다 그런건 아니니 너무 동요되시진 마시고 곧 좋은 소식 있으실 겁니다.

    • ?? 68.***.148.28

      접수날짜라는것이 신청서를 보낸 날짜인가요? 아니면 이민국에서 서류받았다고 확인한 날짜인가요?

      저는 8월1일에 접수했고 이민국에서 10월4일에 받았다는 승인을했습니다 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접수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 이럴수가 24.***.74.232

      ??님,
      저랑 같은날 접수하셨나봐요.
      485를 8월 1일 2007년 접수했는데, 접수승인후 오랫동안 감감 무소식이다…
      그런뜻이 었읍니다

    • 지나가다 69.***.174.107

      저는 2006년 11월에 신청했습니다 (EB3, NBS). 140은 2년전에 승인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485는 펜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