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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통해 도움을 잘 받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몇가 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 글을 올리니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현재 eb3 로 485 팬딩 상태에 있습니다.
2월 초에 인터뷰를 마치고 너무 좋은 분위기로 마쳐서 금방이라도 영주권을 줄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1주,2주가 지나도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문호가 닫혔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는 앞으로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1. 제가 e2 디펜던트인데… 콤보카드로 스폰업체에서 일을 했다면 영주권 기각시 불체자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e2 메인인 남편의 경우는 어떻게 되며 아이들은 또한 어떻게 되는지요?2. 485 팬딩 상태에서 아이들이 대학을 간다면 e2 디펜던트, 또는 485 팬딩 .중 어느 신분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3. 아이의 나이가 21세가 넘어 대학원을 진학하게 된다면 f1 신분으로 변경을 해야 하는데 지금과 같은 팬딩상태에서 신분변경이 가능할 수 있는지요?
아니면 485 팬딩 상태로 대학원 진학이 가능한지요?갑작스러운 영주권 문호 문제로 혼란 상태입니다.
저보다는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