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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1~2개월 동안 몰랐는데, 영주권을 진행하면서부터 오너의 행동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매출이 줄어드는 것도 아닌데, 코로나를 빌미로 페이는 낮아졌고, 업무량은 계속 늘어나네요. 이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하대하는 것과 영주권을 해주네 마네 하는 소리를 듣다보니, 영주권 노예가 이런거구나 싶어, 서글퍼요.
작은 한인 회사가 그렇 듯, 영주권 비용은… 생각하시는바와 같습니다.코로나 전에는 485 서류를 넣으면 6개월 안에 나와서, 팬딩중에 이직을 고려할 케이스가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콤보 받는데만 4~5개월이 걸리다보니, 팬딩중에 이직을 고민중인 분들을 종종 본 것 같아요.저는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서, 작은 한인 회사를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요.
코로나 시기에 이직할 곳이 마땅치도 않고, 이직해서 더 나쁜 상황이 될까봐 걱정됩니다.
하지만 지금 이직을 안 하면 최소 1년 6개월~2년은 더 지금과 같이 불행한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은데요.
485 팬딩 180일 후 이직을 고민중이시거나 이직을 하신분들의 의견이나 인생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