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접수 땜에 완죤 폐인 됐슴

  • #490287
    모니터맨 74.***.177.186 4353

    485 접수한지 3주가 되어 가지만
    첵 클리어도 안되고, 접수증도 못받았습니다.
    매일 손가락 빨면서 은행 온라인 뱅킹 접속하면서
    돈$1010 을 언제 빼가는지 매일 수십번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거의 폐인 수준입니다.
    다들 경험들은 어떠한신지요..
    좀더 폐인이 되야 할까요?

    • Ray 209.***.124.98

      trakitt.com에서 보면 파일한 지 9주 후에 접수증 받으신 분도 있습니다.

      저도 본 인 것은 3주 만에 받았는데 가족 것은 6주째인데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배달 업체의 트랙넘버로 접수확인이 되었다면 편안하게 기다려 보세요.

    • 14주 129.***.173.57

      14주만에 접수증 받은 경우도 있어요.

    • 141.***.227.180

      그냥 마음 편하게 기다리는게 좋을겁니다.
      하루 하루 너무 영주권 수속에 매달리다보면 만사가 다 힘들어집니다.

      그너 장거리 달리기 한다 생각하시고 그냥 하던일 계속하면 언젠가 되겠지 하고 편하게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영주권에 안달나서 살다가 결국 폐인이 되는 사람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 나홀로140 128.***.123.182

      저도 정확히 6주만에 이메일로 접수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우편으로는 접수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정도 생각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을듯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하는 저도 매일매일 우편함 체크, USCIS 개인계정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만 해야지 하고 굳게 마음을 먹어도 시간날때마다 보게되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

      정말 폐인이 된다는 심정이 이해갑니다.

    • 저도 216.***.181.236

      저도 접수한지 다음주 월요일이면 6주인데 아직도 아무접수증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6주만에 check 안보냈다고 Rejeck 된 어이없는 경우가 (반송된 서류에도 Check 은 그대로 있었음) 있어서 조마조마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