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접수후 한국 귀국

  • #3526531
    485펜딩 47.***.19.102 1470

    8월말에 485 접수를 하고 펜딩중입니다.
    핑거돈 빼갔다 가 최근 업데이트입니다.
    당연히 아직 콤보카드도 안 받은 상황입니다. 콤보카드는 그냥 케이스 접수라고 뜹니다.
    콤보카드도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라는 두려움때문에 한국으로 귀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질문이지만..
    콤보카드 없이, 그냥 485 펜딩 상황에서 한국으로 가버리면
    140 승인 및 485 서류 접수 다 자동적으로 취소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한국 들어가기전에 485 펜딩에 관하여 어떤 액션을 할수있는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73.***.163.171

      140은 그대로 485는 나중에 심사관이 리뷰할때 디나이요.

    • ㅋㅋ 174.***.235.42

      출국하면 디나이

    • ㅇㅇ 12.***.58.164

      몇달만 기다려서 여행허가서 받으신다음에 들어가세요. 근데 한국 들리는것도 아니고 귀국할거면 485신청은 왜했노?

    • 나나난 67.***.21.5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라는 두려움때문에 한국으로 귀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대목이 이해가 가질 않는데요, 영주권을 신청하는 이유는 영주권이 필요해서 님에게는 하나의 목표이지 않나요? 그러면 대부분의 경우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기다립니다. 기다리기만 하는데 뭐가 두렵죠? 그리고 영주권을 받았다 하더라도 리엔트리허가 없이 미국에 1년 이상 거주하지 않는 다면 입국시 CBP의 권한으로 심화입국심사 혹은 영주권 박탈까지 가능합니다. 미국영주권은 본인에게 영주의사가 있고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거주 하는 경우에 부여하는 지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 67.***.67.220

      확실히 영주권을 받아서 미국에 정착하실 생각이라면
      기다렸다가 여행허가서 받구 나가시구요. 아직 펜딩중이지만 콤보카드는 그래도 나오니까요.
      그리고 140 승인은 없어지지 않아요. I-824 따로 신청해서 USCIS에서 Consular Processing으로 케이스를 이관 시켜서
      I-485대신 DS-260내고 대사관에서 인터뷰 보고, 한두달인가 안에 미국 들어오면 됩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