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으로 신청하고 오랜 기다림 끝에 인터뷰가 확정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 신청자인 저만 인터뷰 레터를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여전히 핑거 테이큰에서 상태 변화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저만 인터뷰 보는 것이 맞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 승인이 된다면
인터뷰 보지 않은 가족들은 자동으로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터뷰 면제하는 추세인데, 님의 케이스는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서 주신청자만 인터뷰하는 걸 거에요. 어차피 다른 사람들은 특별한게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깐요. 아마도 님만 인터뷰 통과하면 다른 사람들은 같이 영주권 나올 걸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