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485 승인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호호. Now Editing “485 승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그간 참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끝나서 저도 후기를 드디어 남김니다. 2017년 8월 140 접수 2018년 8월 140 승인(NIW) 2018년 8월 말 485 접수 2019년 3월 EAD 승인 2019년 3월 핑크레터 (자녀 신체검사 불충분) 2019년 5월 초 485 인터뷰 2019년 10월 485 승인 140승인이 접수 후 딱 1년 걸렸고, 485접수 후 승인까지 약 1년 2개월이 걸렸습니다. 총 2년 2개월, 변호사와 계약한거 포함해서는 2년 8개월의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자녀의 백신이 불충분하다는 핑크레터 한번 받았고, 인터뷰때 새로 준비해서 갔습니다. 인터뷰는 볼티모어였고 485 리뷰 전체적으로 다 하고 고칠 부분이 3군데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심사관이 젊은 여자였고요. 아마, 수정사항도 있고 슈퍼바이저급 심사관도 아니고 해서 리뷰하는데 좀 걸린 것 같습니다. 인터뷰 후 5개월반만에 승인이 났습니다. niw 주 신청자는 저인데 경제적 소득은 모두 배우자에게서 발생하여서 특이한 케이습입니다. 인터뷰 직전까지 저는 f2 였습니다. ead 받고 왜 일 안했냐고 물어서 ead 승인난지 2개월밖에 안되었고 불법이니 일 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140 서류를 하나도 안 보고 온 듯하고, 140에 대해 자세히 물어서 좀 당황한 기억이 납니다. 볼티모어는 좀 심사가 걸린다고들 하시는데 저도 그랬네요. 저같은 경우 한국에서 석사만 하고 배우자 따라 미국에 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stem도 아니고 사회과학분야입니다. 논문이 있으나 인용수는 없었습니다. 한국어 논문이고요. 그러니까 논문이 많아야하고 stem이어야 하고 인용수가 많아야 하고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생각한 강점은 추천서입니다. 지도교수님이랑, 한국의 공공기관 근무자 그리고 예전에 직장같이 다니던 지금은 미국 유명 기업에 계시는 선배한테 딱 3개 받았습니다. 모두 한국인이고 마지막분은 niw로 영주권 받고 미국에 계시는 분이었습니다. 저는 많이들 언급하시는 유명한 변호사하고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미국 변호사였고요. 일처리를 엄청 느렸으나 제 청원서를 잘 써준 듯 합니다. 추천서 수정본을 받아보니 일반 한국인이 흉내낼 수 없는 영어 작문 실력이더군요. 변호사랑 연락한건 서류 작성때 뿐이고 나머지는 사무실의 직원과만 연락했습니다. 이사도 못가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감사한 날입니다. 영주권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을 빌고요. 꼭 엄청난 업적을 안 가지신 분들도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으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정말 업적이랄 게 없었거든요.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