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승인, 텍사스 EB2 , RD 2007년 7월

  • #481658
    에코 72.***.56.138 4235

    안녕하세요.
    19년의 미국생활 후 이렇게 기쁜날이 오는군요.
    먼저, 기다리시는 분들에 죄송한 마음이지만 여기서 받은 도움에 감사드리며
    승인소식 올립니다.
    7년간의 취업비자와 6년동안의 영주권기다림이 오늘에야 결실을 맺습니다.
    priority date: 12, 2003
    RD: 8/2/2007 eb2 텍사스
    140 승인: 5/2009
    last LUD: 6/24/2009, 6/25/2009 card production ordered

    저는 두차례 SR 요청했고, 남편 것 며칠 전 SR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뉴저지 상하원 의원께 전화로 도움요청을 두세번 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승인바이러스 받으세요.
    눈믈이 나도록 감사드립니다.

    • ㅊㅋㅊㅋ 216.***.196.33

      저랑 미국생활 동기시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삼수니라 언제 나올런지..

    • 축하축하 67.***.177.253

      넘 축하드려요!!!
      근데 EB-2인데도 6년이 걸린건 왜인지 여쭤봐도 될지요.

    • 원글 72.***.56.138

      저는 LC도 펌이 나오기 전에 신청해서 적체소에 오래있다가, 노동허가가 2007년 여름에야 나왔어요. 485와 140이 다 2007년 7월 대란 때 접수했구요. 지금까지 열심히 기다렸습니다.

    • 오랜시간 12.***.90.254

      오랜시간 기다리셨네요…
      기다림의 시간이 긴만큼 기쁨도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영주권을 받기 위해 짧지 않은 시간을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1998년 8월: F1 미국 입국
      2000년 8월: H1 전환 취직
      2005년: LC 신청 (RIR – EB3)
      2006년 2월: LC 기각
      변호사가 실수로 45-day(?) letter에 더이상 영주권을 후원하지 않는다는 칸에 체크를 하여 보내는 바람에, H1 6년차의 기한을 6개월 앞에 두고 노동허가 수속이 취소되었지요.
      2006년 8월: E2 Employee 다른 회사로 옮김 (하나님 은혜로)
      2007년 5월: LC 신청 (PERM – EB-2)
      2007년 11월: LC AUDIT
      2008년: LC 승인
      2008년 11월: I-140 / I-485 동시접수 (TSC, EB-2)
      2008년 12월: Bio
      그리고 지금까지 LUD 변화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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