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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하여 조언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11월2015- LC 승인
12월말 2015 -140, 485 프리미엄
1월 -보충서류 요청 수신
1월-지문
1월 13일 -보충서류 발송저는 H1비자이고요. 회사가 relocation 되면서 저도 2월에 다른 주에 있는 오피스로 옮겨야하는 상황 입니다. 그나마 현재 저희 Sister company (지금 있는 주)에서 인터뷰를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되면 일단 지금 진행상황으로 봤을 때 EAD나오는데로 EAD써서 저희 Sister Company로 이직하는거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되면 지금 회사에서 영주권 나올 때까지 일하고 이직하고요.저희 변호사말로는 EAD받고 테크니컬리 회사 옮길수 있는데 기존 스폰서 회사를 다니게되는게 아니니가 걸리면 안좋을 수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이런거 Audit나오는거 한번도 본적 없다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참고로 지금 회사에서는 도와주려고 하는 입장이라 제가 이직 하더라도 영주권 취소하고 그런거는 없습니다.)그리고 혹시 485 나오기 전에 이직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아시는 케이스가 있다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