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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로 작년 8월 LC 오딧에 걸려 1년 정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LC 승인을 받았습니다.
140,485접수는 되도록 빨리 접수 하려고 서류 준비중인데요.
일단 저희의 상황은 F1으로 있다가 학교 졸업하고 OPT로 일 시작 작년 10월 부터 H1b의 신분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 본인과 와이프 모두 한국에 나가서 h1 비자 스탬프도 받아온 상태구요 .제가 궁금한것은 485 구비서류 중 합법체류 사실 증명 (Evidence of Lawful Stay) 으로
1. 이민국의 (체류신분 변경) 모든 승인 통보서
2. 새로받은 I-94
3. Tax return 및 소득 증빙
4. EAD 카드
5. 지금의 신분으로 잘 있다는 고용주 편지이렇게 필요하다고 받았는데… 제가 궁금한것은 제가 미국에서 다녔던 학교의 모든 I-20는 제출할 필요가 없는 건가요? 제가 이곳 그린카드 포럼의 글들을 읽다보면 I-20 요구하는 RFE를 받으셨다는 분들이 계셨던데..
저희변호사 말로는 이미 제가 H1 비자를 받을때 그 이전의 합법적 체류가 인정받은 거라 그 저것은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저는 뭐든 요구하는 서류보다 더 많은걸 내는게 안전하다는 주의라서..
이미 한번의 오딧과 H1 때 RFE 를 겪고나니 더더욱 걱정이 됩니다. 변호사님의 말에만 100% 신뢰할수 없어 제가 항상 여기저기 검색으로 알아보고 확인하고 그래왔습니다.제발 더이상의 RFE 없이 순조롭게 가고 싶을 뿐입니다.
F1에서 H1으로 가셨다가 485신청해 보신분들~ 어떻게 해셨는지 소중한 경험담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