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삼순위 할배군번이라고 하시는분들

  • #476580
    할매군번 68.***.185.202 2753

    도대체 i485 접수를 하신지 얼마나 지난겁니까?..

    막 4년 넘게 걸렸나요?…

    특히 pd 2002년 2003년 기다리는분들은 485 접수를 언제하셨길래 아직도 안나오시는건가요

    • 할배군번 67.***.10.157

      LC 가 승인나는데 오래 걸려서 할배 군번들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저같은 경우도 2001년 초에 LC 를 넣었는데…2007년 7월에 승인이 나왔거든요….에고…힘들고 지치네요…

    • 평균 8년 75.***.66.218

      평균적으로 8년은 기본인 것 같습니다. 물론 EB3를 말하는 겁니다.

    • 아암 69.***.73.105

      정말이지, 2002년 2003년 pd들 기다리는 것도 한도가 있지, 너무하지 않나요?
      정말 저주받은 pd들이라고 밖에 생각안드네요.

      뭔가 부족해서, 혹은 비숙련공아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고.
      5년전부터 한국에 안부전화하면 묻는 질문” 아직도 안나왔니?”
      5년전엔 한 1-2년 있으면 나온데요…
      2-3년엔 인제 금방 나올거에요.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되요.

      더 열받는 건… 나보다 늦게와서 내가 pd가 어쩌고 저쩌고.. 140이 어쩌고 저쩌고… 우선순위가 어쩌고… 알려줬던 사람들 영주권 다 받음.
      진짜로 나밖에 안나왔음. 나랑 같이 기다리는 사람들 2006년 PD들임.
      pd2003년 4월, LC가 백로그로 옮긴다고 아틀란타에서 필라델피아로 가고, 거기서 4년… 이거 말 됩니까?
      LC 나올때쯤 해선 우선순위 다 풀려서 너도 나도 140,485 다 집어넣어서 또 우선순위 생기고 …
      인포패스는 한 열번도 더 갔습니다. 귀따갑게 들은 말
      기다려라. 모른다. 할수있는 것 없다. …
      정말 욕이나 바가지로 해주고 싶습니다.
      하도 열받아서 그냥 두서없이 썼네요..

    • 아~~암 76.***.36.242

      제가 님의 마음 너무나 잘이해하고 있습니다. (2003P)
      주변의 언제 나오냐는 질문에, 하도 조만간 조만간 얘기를 했더만, 어느덧 양치기 소년 친구인듯 바라봅니다…ㅎㅎ

    • 용용맘 161.***.3.234

      저도 PD가 2003년4월인데.. 2007년 5월 485 접수하고.. 작년까지는 나오겠지 했는데. 정말 이제는 포기를 해야 하나요?
      이러다 작년에 E-2 비자로 신청한 친구가 영주권 먼저 쥘것 같네요.
      첨에 영주권 신청할때 5년 걸린다기에 설마 나한테 그런일이 생길까 했는데.. 벌써 6년째네요. 너무해요 ㅜ.ㅜ

    • 예린 68.***.45.169

      기운들 내십시요. 저도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갑자기 CRIS 2개의
      승인 메일이 나왔습니다. 2003 초기 PD입니다.
      기운내십시요. 2002P and 2003P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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