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2002년 2003년 pd들 기다리는 것도 한도가 있지, 너무하지 않나요?
정말 저주받은 pd들이라고 밖에 생각안드네요.
뭔가 부족해서, 혹은 비숙련공아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고.
5년전부터 한국에 안부전화하면 묻는 질문” 아직도 안나왔니?”
5년전엔 한 1-2년 있으면 나온데요…
2-3년엔 인제 금방 나올거에요.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되요.
더 열받는 건… 나보다 늦게와서 내가 pd가 어쩌고 저쩌고.. 140이 어쩌고 저쩌고… 우선순위가 어쩌고… 알려줬던 사람들 영주권 다 받음.
진짜로 나밖에 안나왔음. 나랑 같이 기다리는 사람들 2006년 PD들임.
pd2003년 4월, LC가 백로그로 옮긴다고 아틀란타에서 필라델피아로 가고, 거기서 4년… 이거 말 됩니까?
LC 나올때쯤 해선 우선순위 다 풀려서 너도 나도 140,485 다 집어넣어서 또 우선순위 생기고 …
인포패스는 한 열번도 더 갔습니다. 귀따갑게 들은 말
기다려라. 모른다. 할수있는 것 없다. …
정말 욕이나 바가지로 해주고 싶습니다.
하도 열받아서 그냥 두서없이 썼네요..
저도 PD가 2003년4월인데.. 2007년 5월 485 접수하고.. 작년까지는 나오겠지 했는데. 정말 이제는 포기를 해야 하나요?
이러다 작년에 E-2 비자로 신청한 친구가 영주권 먼저 쥘것 같네요.
첨에 영주권 신청할때 5년 걸린다기에 설마 나한테 그런일이 생길까 했는데.. 벌써 6년째네요. 너무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