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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10여년 전에 잠시 J 비자로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미국내에서 F 비자로 바꿨습니다. 물론 스테이터스를 바꾸기 위해서 J비자 웨이버를 받았습니다.
이후 학교를 졸업하고 H 비자를 받는데 이때 이민국에서 발행한 I-797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이미 J-비자에서 F비자로 바꿀때 원본을 이민국에 보낸상태라 웨이버 받은 797이 없었습니다. 다행이 국무성 (united state information agency)에서 받은 편지가 있어서 이를 대신 보내고 F비자에서 H비자로 미국내에서 스테이터스를 체인지 했습니다. 이후 한국에서 스탬핑도 2번 받았구요.
이번에 영주권을 진행하는데 485 단계에서 RFE를 받았습니다. 받은 내용이 I-797을 보내달라고 하는건데, 앞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한 진술서를 써서 공증해서 보냈습니다 (미국내에서 COS를 했는데 이때 797을 보냈다. 내가 영주권 신청할 싯점에 비자 상태는 H비자라 반드시 웨이버를 이전에 받았어야 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원본을 이미 10여년 전에 이민국에 보냈고 사본도 없는 상황이라 797을 보내줄 수 없다).
그런데 다시한번 더 RFE를 받았는데 이전에 RFE 보낸것과 문구하나 틀리지 않게 다시 RFE를 보냈더군요. 그러면서 이번이 마지막 RFE 라는 설명과 함께.
현재 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요.
영주권 문턱에 와서 발목이 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