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이라고 상상해봤는데 ㅈ같으실듯 처음 부터 승인 안났으면 그냥 기다리는데 줬다 뺏긴게 더 열받지. 근데 저도 핑거로 얼마전에 바뀌었는데 핑거 진작에 예전에 끝났고 펜딩 상태였는데 저도 다시 뒤로간거 같음. 다른 글들 보니까 요즘 핑거로 바뀐 분들 많은거 같은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누구는 곧 나올 신호라고 하는데 신뢰도있는 정보인지는 모름.
저도 485승인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갑자기 status가 fingerprint로 바뀌었었는데, 여기에다 물어보고 레딧같은데도 물어보니, 그냥 오류인것 같더라구요. 바뀌기 직전 status가 현재 status로 생각하면 될것같습니다. 승인됬었다고 하니 곧 그린카드 오지 않을까요?
저도 fingerprint로 바뀌었다가 최근에 진전이 되니 다른 status로 다시 바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