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사무실에 물어보니까 그런얘기는 어디서 들었냐고, 보통 문호 닫으면 회계연도가 10월이기 때문에 8월이나9월 정산 그쯤에 닫으면 닫았지 아니라고 하네요. 이때까지 닫힌거중에 3,4월처럼 년초에 닫은건 없고 1월인가 한번 닫고 바로 또 열렸다 하더군요. 중앙일보나 다른 사이트에도 똑같이 변호사 전문가에게 질문하기로 물어보니까 다 무슨소리냐 하네요. 공적부조라는 485에서 새 서류 제출안이 생겨서 내용이 변질되었다고 변호사 들은 다 말합니다. 어느 누구를 믿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