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접수시 개인서류들 변호사에게 제출하면 얼마만에 접수를 하시던가요?

  • #510118
    아름다움 172.***.242.83 3400

    3순위 6월부터 접수가능해서 6월 14일 서류를 변호사에게 드렸는데, 아직도 파일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변호사비는 마지막까지 다 드렸고, 이민국에 내는 체크는 파일링할 때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전화해도 파일보고 전화주겠다고 하고는 감감 무소식이고 정말 답답합니다. 

    대부분 485접수시 필요한 개인서류들(가족증명서등)를 변호사에게 제출하면 얼마만에 접수를 하시던가요? 한 달정도 걸리나요?
    7월도 중순도 넘어가는데, 서류 잘 못 될까봐 변호사에게 자꾸 재촉도 못 하겠고, 답답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험자 98.***.142.123

      전 서류 준비로 변호사 사무실과 왔다갔다 한게 한 일주일 걸렸네요. 마지막에 변호사 사무실 가서 사인하고 그날 페덱스로 보내서 그 다음날 이민국에 접수 했는데. 서류 준비가 미비한게 아니라면 변호사 사무실이 뭉게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네요. 독촉을 해보세요.

    • 삼순위 108.***.176.170

      원글님 케이스는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립니다
      저도 서류 다 내고 이틀 후에 싸인하라 연락와서 싸인하고 다음주에 변호사 서명해서 페덱스로보냈습니다 주말껴서 일주일 안되게 걸린것 같아요

    • 경험자2 76.***.223.194

      저도 준비하고 변호사한테 서류 보내고, 변호사가 접수했다는 이멜 받기까지 한 일주일정도 걸렸어요.

    • 언제나 영주권받으려나 142.***.79.45

      저도 변호사 일 처리 너무 느려서 화병났던 사람이예요
      저도 6월 우선순위인데 최종서류 제가 사인해서 6월 14일에 overnight mail로 보냈는데,
      7월 8일에 접수했네요
      이멜 보내고 전화해도 답이 업고 저도 정말 답답했어요
      receipt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오려는지..
      첵도 안빠져나가고
      변호사에대한 신뢰가 없으니 하나하나 다 의심스러워요

    • 정말 72.***.1.154

      정말 성실하고 자기 일처럼 꼼꼼하고 신속하게 일처리해주슨 변호사를 만나는게 영주권을 받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변호사가 능력있다고 해도 서류 다 준비되었다고 하면 서명하시기 전에 하나하나 꼼꼼히 검토해보시는 걸 강추합니다. 작은 하나의 실수로 지금까지 기다려왔던 과정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 108.***.136.223

      기분 나쁘지않게 변호사를 체근할수밖에요.
      저도 5월문호인데 7월 다되서 접수했습니다.

    • 취업3순위 76.***.229.216

      님 글을 읽고나니 제가 다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이곳을 통해 그런 변호사들이 많다고 들어는 왔지만..
      정말 너무하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는것 같아요..ㅜ.ㅜ
      저도 6월순위에 해당이 되었고, 그 사실을 5월10일쯤 우선순위 발표할때 알게됬어요.
      그리고 이곳을 통해서 문호가 오픈이 되면 하루 이틀 접수 차이가 아주 큰 차이가
      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5월에 문호가 오픈된 사실을 알고부터 바로 모든서류 준비하면서 변호사 여러번 만나고..
      마지막 사인을 5월말에 변호사와 만나서 했어요.
      원래는 6월1일 접수를 목표로 준비했었지만.. 그 날이 토요일이여서 변호사 사무실은
      오픈을 안한다고.. 변호사와 3일 월요일날 보내겠다고 약속받았고..
      다행히 그 약속 지켜주어서 이민국에서 6월5일날 저의 서류를 받아서..
      그 뒤로 접수증, 여행허가서,워킹퍼밋 모두 받았고 오늘 지문까지 마치고 왔네요..
      저는 솔직히 여기서 글을 읽다가 어떤 변호사는 5월말일날 오버나잇으로 보내서
      이민국에 6월1일 도착으로 해줬단 얘기를 읽고서는 3일 접수해준것도 사실 처음엔
      못내 아쉬웠는데.. 이렇게 이런글을 읽고나니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솔직히 안타깝지만 님의 케이스가 많이 늦어진건 사실인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6월에 문호가 꾀 많이 오픈되면서 지금 많은 접수자들이 몰렸다고 하는데..
      그 양이 꾀 많기에 현재 문호가 동결상태라고 들었거든요..
      그런 일 없길 바라지만 행여나 후퇴라도 되면 어찌하려고 그 변호사는
      일을 그렇게 처리하나요.. 지금이라도 더 늦지않게 가만히 계시지마시고
      변호사와 계속 계속 컨텍하셔서 보내실수 있도록 해보세요..
      정말 더럽고 치사하지만.. 현재로썬 그쪽에 힘이 있는건 사실이니..ㅜ.ㅜ
      할수 있는거라고는 전화로 계속 귀찮게라도해서 빨리 넣을수 있도록 하는것뿐이 없겠네요..
      꼭 서로에게 좋은소식 있으시길 바랄께요~~

    • 하소연 108.***.174.157

      저도 한마디 할께요… 몇번 글올렸던 사람인데요…
      5월 접수 여서 4월 28일 서류 완벽하게 준비 해서 직접 들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님 모두 확인 하시더니 완벽하다고 싸인 만 하면 바로 발송 할수 있다고 해서 싸인까지 모두 마치고 5월 1일 도착 시키겠는다는 약속 받고 왔습니다. 이민국 수수료을 변호사님 앞으로 끊어 드린게 화근이 아니었나 하는 의구심이 드는게… 계속 기다리다 안되겠다 싶어 6월 17일 에 왜 접수증도 안오느냐 체크는 클리어 되었느냐 물어보니 변호사님이 체크 클리어가 안되었다는거애요.. 이민국에 letter 보내 보겠다고 기다리라는 거애요…그부분도 이해가 안되서 이민국이 작은 회사도 아니고 모든 변호사 들이 보내는 letter 을 보고 일일이 답변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정말 매일 매일 출근 하자마자 전화을 했어요… 제 생각에는 그때서야 체크을 발송 한것 같아요.. 7월 3일 체크 클리어되고 7월 5일 접수증 받았습니다. 5월 접수자 하신분들 벌써 영주권 카드 받고 있는는데… 전 지금 달랑 접수증 받고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답니다.

      전 궁금한게요.. 이곳에는 변호사님이 여러가지 도움말씀 주시는것 아는데요..
      영주권 진행 하는데 있어서 변호사님 들이 잘못 한것을 벌(소송) 을 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제야 순서 가 되어 기도하는마음으로 영주권 신청 하는 데 공짜로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변호사 수수료 한푼도 안깍고 달라는대로 다드리고 진행 하는 것을 이렇게 실수 하여 날짜가 하루 하루 아니 한달 두달 늦어 지는것 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변호사 컨텍 하라구요… 바쁘다고, 상담중이라고 전화 연결도 잘 안될때도 있어요… 정말 변호사 사무실로 출근 해서 버틸까도 생각 해보고 별생각 다듭니다… 정말 변호사 협회에 사이트을 찾아 하소연 할까…여러번 생각 했습니다…

      아는 지인은 저보다 늦게 접수 했 는데.. 벌써 핑거 까지 끝내놓고 어디까지 진행 됬냐고 물으면..
      속이 뒤집혀서 숨을 쉴수가 없어요…
      참고로 전 2007년 11월 네브.. 에 접수 되었다고 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하구요… 핑거 노티스 오면 업테잇 할께요….

    • 6월삼순이 99.***.128.28

      전 현지 외국인변호사랑 진행을 하다, 너무 고집이 세고 융통성이 부족해서 결국 본 사이트에서 연결된 한국 변호사하고 485 진행했습니다.
      원거리가 주로 이메일과 전화로 얘기했고, 우편으로 주고받고, 사인하고.. 다시 보내고..
      그렇게 하는데 일주일 좀 더 걸렸습니다.
      많은 변호사들이 느긋느긋 하더군요.. 당사자는 하루하루가 일년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여기서 알게된 변호사님 덕분에 485 넣고 지문찍고 지금 기다리는 중입니다.

      원글님 변호사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아무 이유없이 왜 늑장을 부리는지.. 사람은 애간장이 타들어 가는데..
      아무튼 계속 귀찮게해서 하루라도 빨리 접수 하시길 바랍니다.

    • 의협심 160.***.1.228

      물론 제가 법 조항은 모르지만 당연히 돈을 받고 서비스를 하지않는 경우는 complaint의 근거가 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변호사를 채근하는 것은 우리가 돈을 내는 것에 대한 당연한 권리라고 봅니다. 저희 변호사는 영주권이 나와야만 마지막 사례금을 받기 때문에 자기가 더 난리 입니다. (참고로 미국 사람). 그리고 수도 없이 이메일로 질문을 했었습니다.
      변호사에게 이것이 늦어짐으로써 님의 인생에 어떤 불이익을 주는 지 자세하게 써서 문자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그런 일이 발생할 때는 그 사람이 책임을 져야겠죠.

    • 삼순위 취업 98.***.29.130

      원글님 내용보다보면 모든 사람이 한 마음일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경험과 시스템이 있는 변호사라면 솔직히 맘 먹고 전념하면 하루면 준비할 수 있는
      업무량이라 생각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변호사들이 서류 준비해서 제출하면 여러 케이스를 동시에 하면서도
      1주일이면 발송하시는 걸로 아는데 이 변호사는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보는 사람이 다 속이 터질 지경이네요

      힘 내시고 좋은 타협점을 찾으셔야지 정말 병나실까봐 염려됩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 3순위 172.***.229.237

      정말 답답하고 속이 끓어 한 글 올립니다.

      모든 서류가 준비된 경우, 변호사가 할 일이라곤 I-485, I-765, I-131, G-325 이민신청서류에 옮겨 적는 것, 가족 수대로 다 작성한다고 해도 두, 세시간 이면 다 끝납니다. 그것도 변호사가 직접 작성하는 것도 아니고 Assistant 가 할테구요.
      그리고 Cover Letter (샘플을 가지고 있으니 어려울 것도 없구요, 케이스가 조금 복잡하면 좀 더 걸리겠지만~~)와 G-28 서류 작성하고 그리고 모든 서류들을 잘 정리하면 준비 끝~~
      참, 쉽죠잉~~ 맘만 먹으면 하루면 다 끝날 일이지요…

      당근 신청자 한명만 상대하는 것이 아닐테고 수명에서 수십명을 상대하다보면 순번대로 차일피일 미루게 되겠지만 그래도 한달, 두달 씩 걸린다는 건 이해불가임. 최근 이민 변호사들의 특수 기간임을 십분 이해해서 1주일에서 10일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 까요? 신청자들의 Physical Exam 시간도 고려한다면 말이지요.

      5년에서10년 이상씩 기다린 이민자들의 애환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 이민변호사들의 비양심적인 행태가 정말 구역질 납니다. 서류 잘못될까 염려하실 것 없습니다. 결국엔 본인이 제대로 확인하셔야 하고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변호사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책임져야 하고 결과는 오로지 본인 몫이지요. 하루이틀을 피말리는 이민자들의 타들어가는 마음속을 티끌만큼이라도 이해하는 변호사라면 하루, 이틀이면 끝날일을 한달, 두달씩 끌진 않을 것입니다.
      까다로운 케이스가 아니면 구지 묶여 있을 이유 없습니다. 485 수속은 더더구나….

      기한을 주고 접수 못할 것 같다면 서류와 변호사비 돌려 받겠다고 이메일 보내세요. 그럼, 당장 답이 올 겁니다. 아마도 일한게 있으니 변호사비용은 못 돌려 준다고 할 겁니다. 그럼, 한일을 보여 달라고 하세요. 위에 열거한 진짜 소소한 일이 전부입니다. 그것조차 하지 않았을테니 보여 줄 것도 없을 거구요.~~

      이민국 일에 신경이 곤두서 있어야 할 시점에 왜 내 돈주고 변호사랑 실랑이를 벌이고 마음을 졸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잘 해결하시고 빨랑 접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글을 썼지만 이 글을 읽고 제대로 된 이민변호사분들은 기분 나빠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승리하세요^^

    • 6월삼순이 99.***.128.28

      변호사한테 무슨 사연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해가 안되네요.
      아주 나쁜놈이군요.
      지금이라도 돈 돌려달라고 해보세요. 어차피 진행 안했으니까 돌려달라고요.
      하루도 안걸리는 서류작업을 무슨 한달만에 50%라뇨.. 사기꾼도 그런 사기꾼이 없군요.
      정말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485는 개인이 직접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힘든 작업이 없어요. 나중에 사인하실때 서류를 다 보시면 아실거예요. 이런걸 갖고 두달을 끌었다는 걸 아시면 얼마나 열불이 나실까요..
      제가 다 열받네요.

    • 이한길 98.***.109.222

      i-485 에 기재될 정보들을 변호사에게 모두 알려줬고,
      모든 서류 갗추어졌다면 1인당,1-2 시간이면 끝납니다.
      별다르게 서류작성에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없습니다. 기타제출서류(증명서등),번역등은,
      변호사 사무실에 이미 있는 증명서등 번역된 것에다 이름, 주소만 바꾸면 됩니다
      카바레터를 안써도 됩니다. 서류만 알기쉽게 잘 정리해서 보내도 됩니다.

      통상변호사 사무실에서는 사무실 명의로 써서 보냅니다.

      이한길 변호사
      hglee5683@naver.com

    • 속터져 69.***.195.93

      제 일 처럼 화가 나네요.
      접수증 받고도 불안하더니 핑거하니 조금 안심되었고 하루하루 이민국 사이트에서 내 상태 확인하는것도
      힘든데….. 그변호사를 어떻게 처단 해야 할까요…법원에 업무 불성실로 손해배상 소송이라도 해야하나…
      보통 저를 포함한 주위 아는 몇 몇 지인들도 485 신청 카운트다운 이전에 준비할 서류 목록을 주면 의뢰인이 준비하여 듀데이 전에 준비된 서류 검토하고 싸인하고… 하루 이틀만에 접수하고 같은날 메일 트래킹 넘버 셀폰 메일로 보내줘서 실시간으로 확인했는데…. 원글님 강하게 항의하세요. 그변호사 너무 무심하고 매정하네요
      정말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시간들인데….이상하게도 여자들을 얕보는 몰지각한 사람일 수도 있으니 남편분이나 주변 영향력 있고 무서워보이는 분께 항의 할수있게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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