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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유학와서 장학금 모으기부터 시작해서,
취직하고도 찔끔찔끔 모아보니..
체킹어카운트에 제가 나날이 쓰는 돈 말고…
세이빙즈에 움직이지 않는 돈 (=크게 쓸 일이 없는 돈) 4만불 정도가 모여있습니다.자동차 페이먼트 할 일도 없고, 뭐 정말 크게 돈이 들 상황이 이젠 없을 거 같아서
이 묶어놓을 수 있는 4만불 가량으로 뭘 어떻게 투자를 해야 좋을지..
아니, 한국에서라면 하다못해 몇년 만기식의 적금이라도 들을 수 있겠는데,
미국엔 한국식 적금이 없는것 맞죠?그렇다면 이 4만불로 뭘 해야 좋을까요?
1. 주식같은 “투자”는 해본 적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리스크 테이킹 할 능력도 없구요.
2. 영주권은 수속중이고, 현재 H1B 신분입니다.
3. CD가 제일 나은 방법일까요? 보통, 씨디 사두었다가 중간에 (만에하나 실직등으로 한국으로 귀국해야하는 경우 등) 해지시에는 어떤 패널티가 있는 건가요?그냥 멍하니 쌓아놓기만 한 돈인데, 이젠 좀 뭔가 해야할 듯 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