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4년차 IT 한국 토박이 미국 인턴 도전합니다. This topic has [2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한국에 그냥 계세요. Now Editing “4년차 IT 한국 토박이 미국 인턴 도전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 가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IT / 정보보안 경력을 가진 한국 토박이 입니다. 당연히 대학교 포함한 모든 학교를 한국 국 공립을 나왔습니다. 이번에 현기차의 작은 협력사 업체에서 J1 트레이니 오퍼를 받아서 빠른 시일 내에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입니다. 제안받는 연봉은 Gross 5,4만불 정도 되구요. 지역은 조지아 입니다. 사실 미국에 있는 중견규모의 한국 기업에도 많이 도전을 해봤는데 워킹퍼밋을 물어보고 연락이 두절되거나, 바로 탈락 또는 진행되던 헤드헌터 역시 미국 거주자만 진행한다고 하며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다들 아진 우진과 같은 기업에 E2 로 바로 가시거나, 더 높은 연봉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아서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많이 우려도 되네요. 한국에서 바로 석사가서 OTP, 한국 기업에서 주재원, 외국계 기업에서 재배치 많이 추천주시던데, 저로사는 인내심도 없고, 이직도 잦아 어려움이 있네요. 다들 알리바마나 조지아 현채를 통한 미국 비자 및 영주권 받기를 많이 이야기해주시는데, 경력이 있음에도 크지 않은 연봉으로 J1 트레이니를 가는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가서 E2로 전환 혹은 E2/H1b 지원기업으로 전환, 혹은 석사로 발돋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신 선배님들께서 솔직하신 코멘트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