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485 동시접수(09. 8/13) – 영주권승인(10. 2/1)

  • #487666
    Greystone 24.***.18.175 3618

    저는 혼자 준비하여 지난 8/11에 360/485/765/131 동시 접수(가족5명)를 했습니다.

    그리고 765/131 승인을 받았고, EAD 카드(가족5명)를 받았습니다.

    저의 경우를 잠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F-1 입국 1/2005
    2. 석사 졸업 후 Ph.D에서 D.Min으로 바꾸면서 CPT로 사역시작(2/2007)
    3. 한국에 가서 R-1/R-2를 받음 4/2008
    4. 세금보고(2007, 2008)
    5. I-360,485,131,765 서류 동시접수를 위해 발송(캘리포니아 USCIS) 8/2009

    1) 8/10일, 360/485/765/131 우체국 Priority Mail 로 서류를 보냄
    2) 8/13일, 캘리포니아 이민국사무실에 서류접수완료
    3) 8/14일, 360/485 접수비로 보낸 수표 6개(가족 5명이 신청했음)가 제 통장에서 출금되었음을 확인
    4) 8/18일, 수표뒷면에 나와있는 receipt No.를 가지고 USCIS 홈페이지에서 account를 만들고 Portfolio에 case등록
    5) 8/22일, 360/485/765/131 접수증이 USCIS 로부터 우편으로 왔습니다. 가족이 5명이 각각 3개씩 받아 총 15개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360 접수증은 교회주소로 받았습니다.
    6) 8/24일, 지문찍으라는 통보 편지가 저와 제아내 앞으로 각각 왔습니다. 날짜는 9/16일이구요.
    7) 9/11일, 저희가 수요일오전은 가기 어려워서 9/11에 무작정 전화도 없이 가서 지문을 찍고 왔습니다.
    8) 9/12, 9/11에 EAD 카드 order했고, 여행허가 승인 났다는 이메일을 받음.
    9) 9/16, 131 승인 서류 발송 했다는 이메일을 받음
    10) 9/17, EAD 카드(5장) 받음

    6. 2010년 1/12, 360 보충서류 요청편지를 받음.
    – 1/26 보충서류를 발송하고 접수받았다는 이메일을 받음.
    7. 2010년 2/1, 360 승인, 485 승인(가족5명)에 대한 이메일을 받음.
    8. 2010년 2/8, 저와 제아내 영주권 카드를 받음, 아이들것은 아직 받지 못함

    저의 경우, 실사나 인터뷰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영주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도 좋은 소식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마마 96.***.152.237

      축하드립니다. 영주권 받으신게 하나님께 까지 감사드릴 일인지요? 얼마나 영주권에 목매이셨으면…
      물론 사역을 하시기에 하나님을 찾으시게 당연하겠으나.. 영주권을 받으신게 하나님까지 올라갈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역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오지나 마찬가지로 행하셔야 할 일인데..
      얼마나 목마르셨으면 장황하게 이력을 설명하셨을까요?
      특히 종교관련된 이민의 경우에는 이 게시판에서 크게 환대 받지 못한다는게 안쓰럽기까지 합니다만..
      왠만하면 크게 내색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축하 68.***.13.155

      범사에 감사하는게 크리스챤입니다. 하물며 중요한 일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찌 감사하지 않을까요.아마 한국이나 오지에서도 감사하셨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공유는 같은 상황에서 기다리시는 분에게는 또다른 정보이고 나의 케이스를 비교할수 있기에 공유란이 있는거겠지요, 원글님 축하드립니다. 미국에서 꼭 필요한 사역자로 서시길 기도합니다.

    • 축하2 74.***.28.218

      마마님의 편견이 대단하시군요. “영주권을 받게 되서 도움주신분께 감사한다”는 말이나 각자의 신앙에 따른 감사의 표시는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목사도 생업의 입장에서 보면 일반 직업과 다를게 없구요. 혹시 비슷한 경우를 찾고 있는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글을 올린 이유는 충분 하겠지요.

    • 축하3 71.***.80.173

      축하해요. 축하합니다.

    • papa 66.***.240.66

      글에 느낌이 실린다고. 제가 느끼기엔 자랑이 7이면 정보공유는 3같습니다.
      뭐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종교비자는 다른 것과는 좀 다르지 않나요? 별 쓸데없는 사람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답시고 영주권 주는 게.. 여기 일반 취업이민하시는 분들보다 훨씬 쉽게 영주권을 받아가니.. 그분들 배아픈게 사실이겠죠. 이런말이 있지요. 남의 아픔을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내 그릇이 달라진다고..
      잠언(12장 18절)에 이런 구절이 있습디다. 함부로 뱉는 말은 비수가 되지만, 슬기로운 사람의 혀는 남의 아픔을 낫게 한다. 사역을 하시는 분으로서 슬기로운 사람의 혀를 가지셨는지요?

    • Greystone 24.***.18.175

      “마마”님,
      밥을 먹는것도, 건강하게 사는 것도,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무엇이든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하물며 영주권 받은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은 저도 이 홈페이지의 구체적인 글들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해 남긴 것이니, “마마”님의 짧고 한쪽으로 치우친 견해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자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papa”님,
      잠언을 비롯하여 모든 성경의 말씀은 바로 자신에게 적용하도록 주어진 것이지, 남을 판단하고 비하하는데 사용하라고 주어진 것이 아니지요. 보이지 않는다고 말을 막하는 것은 서로 삼가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해 좋은 정보를 얻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들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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